좀 혐오스러울 수 있으나 ... 감수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복용한지는 2주정도 되었으나
이미 그전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경력이 있습니다.
더불어서 프페 전에는 피나테드정을 복용 했엇구요 ..
쓰다 쓰다 안되서 이제는 아보다트를 복용하게 되었는 데..
극심하게 빠집니다 ..
감을 때 마다 한 70가닥씩은 쭉 빠지는 것 같구요
빠지고 다시 나면 좋은데 그런것 같지는 않고
오히려 쭉쭉 빠지네요.
그리고 만지면 두피는 상당히 딱딱한 느낌이구요.
그에 반해서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다리털,배랫나루,성기쪽털, 가슴털, 팔털 등등..
체모에서는 확연하게 너무나도 머리카락이 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강하고 두꺼운 모발층(?)이 나 있습니다..
이걸 쉐딩이라고 봐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됩니까?
아에 숱이 없으면 사실 고민도 안 할지도 모릅니다.
아에 포기해버렸을테니까요 그때는.
그치만 지금은 숱도 없는 상태도 사실은 아닙니다.
이마상태보면 중기쯤 오긴 했으나 그래도 숱이 아에 비어보이지는 않는 상황이라서
그게 더욱 문제 입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지금이야 티 안나지만
나중에 훅 빠질 경우는 이제 ..그떄는 사람도 만나야 되는데 감당도 안될 것 같아서 ..
그래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질문드립니다.
쉐딩 오시는분들은 체모같은경우 다 굵어지는지요?
머리카락처럼 굵어지나요 혹시?
쉐딩겪은 후 나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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