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 사진이 뭘로 보이십니까..?
머리카락일까요? 아닙니다 ..저건 성기쪽 털과 다리털을 뽑은 것 입니다
방금 뽑은 거구요 ..
두번쨰 다리털 보이십니까?
끝이 가늘어야 정상인데 상당히 끝이 머리털같이 두꺼워저 있습니다.
손도 보면 끝이 가늘어야 정상인데 상당히 두꺼워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몸에 체모가 상당히 길어지고 비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한 후 부터요..
제가 아보다트를 지금 현재 복용중이지만
아보다트 이전에는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었습니다.
근데 프페떄도 털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서 이상해서 3주간 안먹어 봤는 데
약을 3주간 안먹으니 확실히 털이 훅 줄었습니다.
그래서 먹으니까 다시 털들이 굵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프로스카?핀페시아?...
이미 아보다트 전에 맨첨에는 바르는 목시딜 하다가 그다음엔 마이녹실
그다음엔 미녹시딜 하다 안되서 먹는약인 피나테드정
그러다 프로페시아 ..그리고 현재 아보다트까지 오게 되었는데 ..
아보다트는 사실 최후의 보류로 두고 안먹으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안되서 결국 먹었는 데 ..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바르는것도 안되서 먹는 것도 안된다면 ......
뭘 해야 되나요?
사실 모발이식 할 정도는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 윗부분에 모발들이 아직까진 많이 남아있는 상태라 포기하기도 뭐한 그런 애매한 단계라서 포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없었으면 가발을 쓰면 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구요.
그치만 모발이 많이 남았다고는 하나 시간이 얼마 없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하루하루 얇아지고 딱딱해지는 두피를 볼 때마다 고민스럽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 되나요?.....돈도 별로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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