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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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 25년 전

  • 965
0
대개 프카를 4등분해서 드시죠..
정확히 4등분한다고 할 경우, 프카의 1일 복용량은
1.25mg으로 프샤의 1mg 보다 0.25mg 정도 많은 용량
이며, 약의 효능이 질량에 비례한다고 가정할 경우,
대략 25% 이상 더 큰 효능을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둘은 성분이 같은 약이며, 이는 제품 설명서에 나와있는
성분표시(only 피나)에도 명백히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속일 수
없죠. 단지 약의 분쇄로 인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피나스트리드 성분이 일정하게 분포하지 않을 경우, 매일
복용하는 프카의 성분이 다를 수(즉, 어떤 날은 피나가
거의 들어있지 않은 조각을 복용할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나 프카는 하루이틀 복용하는 약이 아니며, 장기적으로
볼 때 약 성분으로 인한 차이는 크게 우려할 바가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1mg은 효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고려된 용량
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탈모가 심각하게 진행중일 경우, 약의 효과가 지연되고,
흔히 말하는 쉐딩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적 안정과 신체의 건강한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힘쓰고
약에 대한 의존 보다는 신뢰를 갖도록 하는게 우선입니다.

현실적인 대안이 없고, 일단 약을 복용키로 결정하셨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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