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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팬클럽....

  • 25년 전

  • 778
0
음 제경험으로도 리그로스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작용은 전 전에 발기력이 왕성하여 심지어 발기상태로
시내를 걸어 다닌적도 있고, 하루에 여자친구와 4,5번은 문제 없었죠.
너무 성욕이 왕성해서 고민이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일에 집중이 안되서.
약을 먹으니 성욕이 별로(제가 그때 공부땜시 스트레스가 워낙심해서...
일주일에 한 이틀빼고 잠을 별로 못잔것도 한 역활하겠죠 ?-- 상태시험해볼려고
외국이라 포르노 비디오 사서 성능 시험해 보니 조금 줄었더군요 능력이
사정시 쾌감도 줄어들고....그리고 대퇴사두근 부분에도 전에 털이 없었는데
나더군요. 그리고 3개월 정도 되니 머리가 난건 모르겠는데 정수리 부분의
남아있던 털이 굵어지더 군요. 메일 모자맨으로 살다가 하루는 나이트가서
술먹고 뽕가서 모자벋고 춤추는데..(참고로 전 잘생기진 않았지만 운동쪼깨해서
몸은 조금..(당시 쫄티 입고 있었슴. 생긴건 제 별명이 타이슨입니다.)
흑인 여자가 장난아니게 들러 붇더군요. 그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왜 매일 모자쓰냐고 하더군요. 정상인데....(전 아니라고 생각)그 때 알았죠.
많이나진걸...그때부터 모자 벋었슴다.(그 때 흑인여자는 부루스 한번 추고
끝..어떤 백인 놈이 또 그여자를 장난 아니게 달라붇더군요. 제가 뺏을려고
했는데 참고로 전 영어 잘 못합니다.그저 학교 수업이나 따라가는 정도. 사실 전공얘기 할수도 없고..달리 할말이 없더군요.
그여자는 제가 영어 잘하는 줄 알고 시끄러운데 속사포처럼 말하더군요.
어쨓든 초조해 하지말고 차분히 드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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