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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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액에서 프로페니아 1mg 복용으로~

  • 12년 전

  • 1,580
1
저는 M 자 탈모 초기입니다. 미녹시딜을 삼년 째 발랐습니다. 그런데 끈적거림과 손에 뭍여야 하는 번거러움에 과감히 먹는 약으로 바꾸었습니다. 사실 부작용이 두려워서 복용을 않하였는데 나이도 50중반을 넘어서니 부작용을 감내하기로 하였습니다. 약 내부에 있는 설명서 대로 삼개월이 지나니까 효과가 나타 나더군요.
제 경우는 눈썹이 숱이 적은 관계로 눈썹에서 부터 효과를 알 수가 있거든요.
처방전 만원에 약값 사만삼천원. 단일 치료비로는 엄청난 가격이죠.
그래서 다음에는 두 달치를 처방해 달라고 했습니다. 만원에 약값이 팔만육천원.
그리고는 꽁수를 피웠습니다.
이틀먹고 하루쉬고 두달치를 삼개월 복용하는 셈이죠.
이 약은 약간의 정력감퇴랄까. 발기 부전증세가 초기에 있더군요.
어짜피 피로 회복제를 복용하던 터 인지라 아연이 함유된 약으로 바꾸어서 복용하였더니 만회가 되더군요.
그리고 이상지질혈증을 잡기위해 양파즙을 복용하였더니 더 좋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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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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