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날사람 wrote:
> 8월초부터 프카를 먹기 시작했으니까
>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네요
> 그동안 경과를 보면 약을 먹기 전하고 크게
> 달라진게 없는것 같습니다.
> 물론 많은 분들이 쉐딩이라는 과정을 겪고
> 있던데 전 아직 경험하지 못했습니다.다행이라고 생각
> 해야 되나요?
> 아직 먹은 날이 많지 않기 때문에 희망은 가지고
> 있습니다.
> 그동안의 부작용은 정액의 감소, 하지만 지금은 괞찮습니다.
> 예전의 사정양하고 비슷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요 며칠 성욕이
> 줄었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오줌이 좀 자주 마렵구요.
> 글구 손,팔,발에 털이 길어졌어요,눈에 뛰게 길어지더군요.
> 많은 분들이 약구하기 어려워 하시는것 같네요
> 전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지 약은 쉽게 구하고 있습니다.
> 서랍속에 이번에 구입한 약이 한통있으니까 45알좀 더 있네요
> 참고로 전 20000만원(약값17340원+처방전3000원)정도로 구입했습니다.
> 많은분들이 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님..부탁인데요..
프카 구하는 방법좀 알려 주시면 안되나요?
여긴 서울 광장동이에요..
제발 저좀 살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
rsook7@yahoo.co.kr
011-9712-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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