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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해주나요?

글쓴이
266
많이 참아주고 이해해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코로나다보니 아이들이 심하게 뛰네요
낮이라 좀 참고 있는데 어디까지 참아줘야하는건지
밤에도 좀 시끄럽고
낮에는 정말 넘 시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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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댓쓴이
2021-01-10 (일) 16:27 3개월전
저희윗집도 많이 뛰더라구요. 저는 9시까지는 그러려니 합니다.
2호댓쓴이
2021-01-10 (일) 18:17 3개월전
오후 10시 이후로 그러면 전 무조건 윗집 찾아갈꺼 같습니다.
3호댓쓴이
2021-01-10 (일) 18:59 3개월전
저는 세탁기까진 참아지는데 청소기는 힘들더라구요
요즘은 그러시는 분들 잘 없긴하지만...
4호댓쓴이
2021-01-10 (일) 21:21 3개월전
제 친구도 층간소음으로 인해서 우퍼를 구입했다고 하더라구요...
5호댓쓴이
2021-01-11 (월) 00:33 3개월전
다들 집콕이니 이해하려고합니다..10시이후에는 좀 신경이쓰네요ㅜ
6호댓쓴이
2021-01-11 (월) 02:12 3개월전
제가 소음에 엄청 민감한데 2층에 세들어 사는 집에서 쿵쿵댈때는 시끄럽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네요 ㅋㅋ 옆집 소음은 미칠거같은데 ㅠㅠ
7호댓쓴이
2021-01-11 (월) 10:59 3개월전
올라가시면 안되고 관리사무실로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바로 윗집도 있지만 옆윗집의 소음도 들립니다.
8호댓쓴이
2021-01-11 (월) 14:35 3개월전
요즘엔 직접상대하지마세요 ㅠㅠ 관리실이나 경비실 통보하시는편이
9호댓쓴이
2021-01-12 (화) 11:16 3개월전
직접 상대하는것 보단 관리실을 통하는것이 좋습니다...
10호댓쓴이
2021-01-12 (화) 12:49 3개월전
이게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소음일 수도 있더라고요...
11호댓쓴이
2021-01-14 (목) 10:02 3개월전
개짖는소리가 너무 커서 집까지 울리더라고요. 미치겠습니다.
12호댓쓴이
2021-01-18 (월) 16:20 2개월전
얼마 전에 윗집에서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한달을 드릴질하는데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거 끝나니까 일주일 뒤인가 윗윗집에서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한달 걸린다고 하네요... 드릴질 또 하고 하는데 진짜..
13호댓쓴이
2021-01-26 (화) 23:13 2개월전
층간소음은 법적인 기준이 너무 애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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