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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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부동산 기사인데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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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42510301

 

"뒤통수 맞은 기분"…분당·일산 집주인들 '부글부글'
 

 

집값 폭등시켜서 정권교체하려고 뽑았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막상 재건축 규제한다니까 난리치는게 웃기네요. ㅋ

1기 신도시 풀어주면 90년대 지은 아파트들 다 풀어주라고 여기저기서 난리칠텐데 순진하게들 풀어줄거라고 믿은듯. ㅋ

상투 꼭대기에서 물건 받아줄 호구도 없을텐데 꼴좋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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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 2주차 헤어라인 후기
유전적으로 엠자 이마를 가지고 있어서 바람 불때마다 항상 앞머리로 가리기 급급했습니다ㅜㅜ 항상 컴플렉스 여서 큰 맘 먹고 모발이식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서울까지 가기엔 무리인거 같아 인터넷으로  전라도권 병원을 알아보던 중 압구정모비앙 광주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많아 신뢰가 가서 상담한 날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3200모에 금액은 700만원 초반대로 결제했습니다. 수술 당일 사실 좀 무서웠는데 간호쌤들이 수시로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정우석 원장님도 불편한건 없냐고 계속 물어봐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수면마취를 하기 때문에 수술 중 통증은 전혀 없었고 약간 어지러움은 있었습니다. 수술 시간은 7시간 정도 걸렸고  수술 후 챙겨주신 죽이랑 호박즙 먹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2주 후에 방문했는데 생착이 잘 됐다고 해서 안심하고 갑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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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루트모발이식] 오랜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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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접속을하고 어떻하지 모발이식 해도 불안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일년 조금 넘게 지나서야 오네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 사진보시면 많이 비어보이는?? 밀도보강이 필요할 정도로 보이시겠지만 아닙니다 빈말이 아니고 저 아예 모자도 안쓰고 다니고 만족하면서 다녀요 사실 안와도 상관없지만 저같은 비슷한 분이 계시거나 모발이식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남겨놓습니다
[모앤블레스] 비절개 8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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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다 잡혔고 밀도 보강이 남은 과제네요 삭발했으면 이식모하고 주변 머리하고 조화가 됐을 것 같은데 그래도 대부분 머리띠하면 다 올라올 정도로 자라긴 했네요 날 슬슬 더워지는 10개월차 여름 되면 짧은 머리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ㅎ
[한상보 모바른의원] 3년정도 된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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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추가이식을해야한다고하네요 제개인적으로는 추가이식 + m자부분 모를 채우면서 헤어라인을 내리고싶은데 다른병원에서 해도 상관없겠죵? ㅠ
[클리어의원] 수술 흉터 모발이식(1000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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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머리 수술 후 두피에 큰 흉터가 남았습니다.  흉터가 항상 맘에 걸려서 모발이식을 하려고 맘먹고 있다가, 이번에 남편이 엠자 탈모를 클리어의원에서 모발이식을 한다고 해서 같이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클리어 의원은 원래 어려운 수술을 잘 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믿고 다른 병원은 상담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원장님은 흉터를 보고 흉터가 함몰이 심하고 많이 얇아져 있어 전처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전처치를 받고 1달 후 모발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처치는 흉터 부위에 주사를 맞는 것으로 그리 아프진 않았습니다.  전처치후 모발이식은 1000모 정도면 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모발이식 당일 오후에 병원 방문,  엎드려서 모발을 뽑는데 한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똑바로 앉아서 마취를 하고 모발을 심기 시작, 1시간도 안되서 다 끝났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모발의 밀집도는 주변 모발에 맞추어 심었지만, 생착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 경과를 보고 나서 2차 수술을 할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그간 맘 고생하고 생각도 많이 했지만, 수술을 하고 나니 맘이 한결 편합니다. 심은게 모두 잘 올라와 2차 수술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모빈치] 채워져가는 시기인듯
현재 머리가 점점 채워져가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받았던 친구도 저한테 점점 채워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도 4개월쯤 저랑 비슷한 밀도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었습니다. 병원을 이리저리 알아보는 와중에 최근 오랜만에 동창한테 연락이 왔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아보다트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니 확실히 더 많아진 느낌도 동시에 들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조금 더 풍성해지면 또 올리겠습니다.
[다나] 다나 수술 14일 후 후기
다나 14일 후 후기입니다.  처음 수술할때는 수면마취로 수술해서 처음에 마취 놓을때랑 이식할떄 편하게 수술받아서 편했습니다.  이때는 14일차인데 뒤통수 상처가 꽤 아물었었네요.  2주까지 삼퓨 및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아트] 모아트 8개월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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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8월말, 비절개로 모발 이식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탈모인들이 그러하듯 고민만 하다가 어렵게 병원문을 두드리며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믿음이 가던 모아트 원장님에게 제 황량한 머리를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넓은 정수리 부분, 특히 가르마 쪽에 이식을 해야 했기에 시술 당시 원장님의 피지컬 레벨을 많이 갉아먹게 만들었었죠. 하지만, 뛰어난 원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무사히 시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자신과의 싸움. 전 한달동안 의자에 앉아서 선잠을 자며 금쪽같은 모낭들을 사수했습니다. (저는 가르마 쪽 이식부분이 뒤통수쪽으로 치우쳐서 베개를 벨 수가 없었습니다.ㅜ) 이후, 2개월/3개월의 암흑기... ㅜㅜ (저는 암흑기가 정말 다크니스 그 자체여서 멘탈 잡기 바빴어요) 그러다 거짓말처럼 '어라? 뭔가 달라지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황무지가 조금씩 수풀로 메워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이식받기 정말 잘했단 생각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 조언 잘 따르고, 약도 잘 먹어가며 이 기분좋은 감정을 쭈욱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 지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3000모 민삭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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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 감사합니다.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 800모낭 5개월차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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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무삭발로 비절개 모발이식 하고서 5개월 차 후기 남깁니다 5개월차라 아직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이식한 부위 거울을 볼 때 채워지고 있는게 보여서 확실히 만족도가 높은거 같아요 그리고 수술한 티가 전혀 안나서 좋구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까 티가나면 어쩌지 하고 했는데 후기에서 본거처럼 티도 안나서 한번 더 놀랬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만족도 때문에 모발이식 한건데 주변에서도 반응이 너무 좋은것도 한몫하구요 모발이식 하니까 확실히 자신감도 많이 붙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 간 상태입니다 암흑기 때문에 빠졌던 이식모들이 다시 조금씩 자라나고 있는중인거 같아서 이상태로 유지하면 제가 원했던 밀도 생착률이 나올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ㅎ 저처럼 직장 생활하는데 모발이식은 하고 싶으신데 티가 날까 고민을 하시거나 일상생활이 걱정되어서 고민을 하시는분들이라면 비절개랑 무삭발로 하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약도 잘 챙겨먹고 관리도 잘하고 해서 조금 더 머리가 빽빽하지면 경과 후기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모플러스성형외과] 7일차 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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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입니다. 샤워하고 나면 각질이 눈에 띄는데 얼른 제거해 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생착 스프레이를 다 사용했는데, 생리 식염수 뿌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버려 둬도 무방한가요?
[대전 모담] [대전모담] 모발3000모 2년정도 지났는데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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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월즈음에 비절개로 3000모 조금 넘게 이식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이식률이 떨어져보여서 이거 괜찮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수술부위 통증도 미미하게나마  1년이 넘어도 남아있길래 이대로 괜찮을까 하면서도 일이 바빠 일단은 좀 더 지켜보자하고 어느덧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탈모약은 2년째 계속 먹고 있구요 머리를 내리고 있으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올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도 받고 바람이 세게 불 때에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 보시기에도 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이시죠 ㅠ 빽빽함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ㅠㅠ -사진이 뒤집힌건지..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ㅠ-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옆머리 수술 5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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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한달이 흘렀습니다. 수술 5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모낭염이 좀 있어서 계속 병원에서 관리받고 있습니다. 제가 한곳에서는 피부과도 연계되어 있어서 이쪽으로 관리받는데 효과도 좋고 전문적인 느낌입니다. 암흑기는 끝나고 머리가 계속 채워지는 중인 것 같습니다. 수술전 사진이랑 지금 사진이랑 대놓고 비교해 보니 확실히 효과는 보이네요 이래서 M자는 무조건 모발이식이라고 하나봅니다. 현재까지 만족도 90%이상인거 같고 1년까지 계속 지켜보고 병원다니며 관리 받겠습니다. 다음에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 모비앙 모발이식 16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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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4월 7일에 모발 이식 하고 이제 16일이 경과 되었네요 딱히 후기라고 할 건 없지만.. 저도 모발 이식 전에 검색을 많이 해보고 찾아보듯.. 이런 후기라도 필요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느낀 순수한 후기 만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식 방법 및 대략적인 견적 - 식모기, 비절개, 노삭발, 2400모 500후반 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M이마 커버) - 노삭발이 아닌 삭발로 진행 하면 비용이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상담 내용을 기억합니다. - 수술 전 머리는 윗머리가 이마, 옆머리, 뒷머리를 다 덮을 정도의 길이였습니다. 수술 결정 과정 - 탈모약을 복용한지는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었고, 윗 머리를 길게 하여 이마를 덮음으로서 넓은 이마를 커버 할 순 있었지만, 샤워 후에 거울 볼 때 받는 스트레스나, 바람이 불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 머리 스타일이 한정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시술을 받자고 생각하고  진행 하였습니다. 병원 선택한 이유 - 상담은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까지는 올라가기가 어렵고, 그 만큼 시간을 낼 수가 없었기에 가까운 곳에서 시술 받고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대처가 가능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같은 지역구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슬릿 방식보다는 원장님이 채취부터 이식 까지 하는 식모기 방식을 택했습니다. - 저는 일단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 그 이후에 방문한 병원에 대한 후기를 대다모에서 찾아보고 수술을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 "탈모이식포토후기" 라는 곳에서 사진 후기가 괜찮은 병원이었고, 광주점에서 대구점으로 오신 수술 경험이 많으신 원장님이 계신다는 후기에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6개월/1년 이상의 후기를 잘 찾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이 되긴 하였습니다.   이 아래의 사항들은 제가 직접 느낀 후기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병원시설 및 실장님, 원장님 상담 - 병원 시설의 첫 인상은 깨끗했습니다. 물론 상담만 받으러 갔었기에 안쪽을 볼 순 없었지만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거기 계신 모든 분들께 전반적으로 대접 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리셉션에 계셨던 분들  매우 잘 대해 주십니다. 방문 하면 대략적인 설문조사를 하고, 상담 전 촬영을 하게 됩니다. 이마 부분 후두부 등등 그 이후에 실장님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 실장님의 상담  아주 친절히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병원의 상담은 말 그대로 상담이었는데 수술 날짜를 잡아 버리려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진 않았습니다. 혹시 수술을 하게 되신 다면 이런이런 날짜가 가능한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느낌으로 상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금액 적인 부분이나 스케쥴 그리고 이런저런 후기 사진 궁금증 들은 대부분 실장님과 진행하였습니다. - 원장님의 상담  첫 인상은 아주 친절한 웃는 상의 푸근한 인상이셨습니다. 이마 헤어라인을 간략하게 그리고  후두부나 측두부 상태를 확인 후 대략 몇모 정도의 견적이 나올 것임을 확인해주셨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된다고 얘기 하셨는데 제가 크게 궁금한 점이 긴장해서 생각이 안나 상담이 그리 길진 않았습니다. 상담이 후에 바로 어디로 가셨는데, 많이 바빠 보이셨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후두부나 두피의 상황을 환자는 사진을 보더라도 파악하기가 힘든데, 원장님이 지금 어떠한 상태 이고, 몇모 정도 가능하십니다 라고 설명을 들었었으면 참 좋았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 수술방에 계셨던 분들 (약에 취해 얼굴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  별 다른 대화나 말을 섞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제가 필요한 게 있거나 자세가 불편하여 이야기 했을 때 정말 편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 기타 주차타워에 주차를 하는데 10시 방문 일정이시면 9시 30분 쯤에는 건물에 도착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운이 좋다면 바로 들어갈수 있지만 길게 걸린다면 대기가 20분도 넘게 걸리더라고요. 수술하면서 느낀점 -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다음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 수술 당일 아침 일찍 방문 하고, 대기실에 들어가서 수술복으로 갈아 입습니다. 대기실은 깨끗하고, 공간도 충분 합니다. - 링거를 먼저 꽂는지 헤어 라인을 먼저 그렸는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링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 패스하고,  헤어라인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 라인은 확실히 자기가 생각하는 라인이 있거나 원장님이 그려 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드시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전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라인이 맘에 들어 그대로 진행 했습니다. 원장님이 펜과 자를 가지고 심의를 기울여서 그려 주십니다. 허나 원장님이 그려주시는 헤어라인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가 생각해놓은 헤어라인도 없다면 여기서 아주 많은 시간을 소모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헤어라인은 한 번 확정 지으면 되돌아갈 수 없기에 신중히 결정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링거를 꽂은 상태로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명의 직원들이 수술 준비를 하고 있고,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대에 엎드려진 상태로 마취가 시작 됩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후두부에서 채취 되고 있습니다. 엎드린 상태로 목베개 같은 곳에 얼굴을 박고 있는데 얼굴이 상당히.. 배기다 못해 아픕니다. 이 부분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다시 좀 자다가 정신 차리면 측두부도 채취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중간에 아파서 깨서 아프다고 말해서 마취를 몇 번 더 한 기억이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저녁 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았는데 링거를 꽂은 상태라 화장실을 상당히 자주 가게 됩니다. 수술 도중에도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보조 받아 갈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갈 때 목베개에서 얼굴을 떼는데 베개에 묻어있는 피와 머리카락을 보게 됩니다. - 후두부 측두부 채취가 끝나고, 대기실에서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마취 기운에 죽을 먹은 것 같은데 죽 맛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다만 먹을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 밥을 먹고, 아주 조금 쉰 후에 벨을 누르면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서 이번엔 정 자세로 누으면 마취를 당하고 이제 심습니다. 그냥 어............. 온다 하고 정신 차리면 원장님이 이마에 심고 계십니다. - 아마 원장님이 모낭을 위이이이잉하고, 모낭분리사가 분리를 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 원장님이 하나하나 심으시는 것 같습니다. - 마취를 했음에도 전 이마에 바늘 꽂는 듯한 아픔이 느껴져 마취를 몇 번 더 했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면 다시 마취를 합니다. - 와 정말 힘들다 라고 생각할 시점에 수술이 딱 마무리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고생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장님) - 이마 부분에 모를 심을 때 뭔가 리듬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받고 심고 받고 심고  그리고 수술은 예상 시간보다 아주 빠르게 진행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많으신 원장님 이라는 게 여기서 한 번 더 느껴졌습니다. - 아주 간략하게 엄청 찬물로 머리를 감았던 것 같고, 대기실에 와서 사진 촬영 이후에 거울을 보는데.. 다릅니다 수술 전 후가.... 헤어라인 디자인도 그렇고, 아주 묘한 느낌이 듭니다. - 후에 옷을 갈아 입고 생착 스프레이 + 수술 전 약국에서 구비한 약들, 얼음 찜질 팩 등등을 받고, 2주 후에 방문 일정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원장님이 나오셔서 마무리 인사를 짧게 하고, 2주 후에 보자고 하시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 생착스프레이는 2~3일동안 30~1시간 간격으로 이마에 머리띠를 한 상태로 주기적으로 한통 다 쓸 때까지 뿌렸습니다. 피도 나고.. 손이 무의식적으로 갈 때 생착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 마취 한 후에 기억 한 것을 적었습니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빠트린 부분이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수술 후 2주 동안의 느낀점 - 한마디로 힘들었습니다. 마취 영향력이 좀 있어서 한 2일간은 응? 아프다던데 이정도면 그냥 생활하겠는데 생각 했는데, 3~4일 시점부터 10일 동안은 후두부, 측두부를 깨어있는 시간동안 누가 인두기로 지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엄청 아픕니다. 진통제도 한 일주일 정도 만 먹고 버텼는데, 거의 2주 동안은 엄청나게 아픕니다. 설명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오히려 심은 부분은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 잘 때도 후두부가 너무 아파 얼음찜질팩을 후두부에 대고 잤습니다. 한 3주차 쯤에 접어 들고 나서야 고통이 좀 사라지고, 이제.. 좀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머리를 감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감는 것이 머리에 피가 쏠려서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 샤워기를 벽에 걸어 틀어 놓고 고개를 뒤로 젖혀서 허리를 꺾어 찬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 모낭염 같은 경우는 일주일 전까지 는 아무것도 없었다가 일주일이 좀 지나 가는 시점 부터 특정 머리 카락 두피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2주 상담 이후에 약국에서 처방 받은 약을 면봉으로 조금씩 바르니 사라졌습니다.   노하우 - 이제 암흑기가 오는 상황이라 정확히 얼마나 생착이 됐는지 안됐는지 알 수 없어 제가 했던 관리 부분이 노하우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3개월 6개월 후기에 어떻게 됐는지 상황을 보고 자세히 기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주변 지인 반응 - 16일이 지난 지금 아무도 모릅니다.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느낌 - 아직 암흑기도 제대로 시작도 안됐고, 머리도 아직 짧고, 이제 겨우 3주 도 안됐지만, - 샤워 후 거울을 보는데 이전과는 다른 게 정말 좋습니다. 밀도도 2주 경과 사진상으로는 아주 맘에 듭니다. - 암흑기가 끝나고도.. 이대로만 자라다오.. (원장님 헤어 라인 정말 잘 그리십니다.) 궁금하신 점 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모재성] 모재성 4개월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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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에 수술 받고 4개월 지나서 병원 다녀왔습니다. 처음 심은 양 그대로 유지되면 좋았겠지만 일부가 빠져서 아직은 밀도상으로 기존 머리와 차이가 납니다. 모발이 좀 더 두꺼워져서 밀도가 보완되었으면 좋겠네요. 8개월차까지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왼쪽 사각형(?) 부분 심은 곳에 탈락이 많았는지 땜빵이 있어서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1년 뒤에도 똑같으면 보강해주신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NHI뉴헤어] 뉴헤어 1800모낭 수술7일차 경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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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000만탈모 시대, 나이가 들면 탈모란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저 역시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m자 모발을 유지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마의 헤어라인이 뒤로 밀려나며 알게 모르게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특히 비가 올때, 헤어 젤을 바를때 m자 부분이 살이 비칠 정도고 미녹시딜을 발라봤자 잔털밖에 나지 않으니 어느순간부터 바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미 모낭까지 같이 빠진 머리에서는 새롭고 튼튼한 모발이 자라날수가 없었기에 돌이킬 수 없이 단념한 상황이었습니다. 탈모는 여드름이나 아토피 처럼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유전적 질환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20대 빠른나이에 관리를 받아보자는 생각이 들어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회사를 들어가게 되면 연차를 길게 빼는 것도 힘들 수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모발이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모발이식 수술을 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느꼈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이젠 모발이식을 받을때가 되었구나 싶었습니다. 최근들어 여러 모발이식 의원들을 검색해보았지만 대체적으로 성이 차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대체적으로 1년이 되면 밀도가 떨어지는 곳도 있었고 너무 부자연스럽게 모발이식을 한 티가 나는 의원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뉴헤어는 달랐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빗질을 할때 넘기는 머리숱부자 NHI 회원분들의 모습을 보며 역시 밀도는 뉴헤어가 답이다 싶었습니다.  '가장 트렌디하고 기술을 선도하는, 환자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곳은 뉴헤어구나' 는 생각이 들어 주저없이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뉴헤어에서 받은 영양제를 먹으며 모발의 연모화를 막아왔으며 회사를 쉰 후 바로 모발이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략 3600모 정도를 이식했으며 생각보다 상당히 탈모가 깊게 진행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마 모발이식을 진행하지 않았으면 차후 뒤로 더 모발이 밀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마가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동안이미지가 완성되었습니다.(짝짝) 1일차 사진은 이마부위에 마취를 하기 때문에 자국이 조금 생겼으나 자연스레 없어지는 부분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수술당일은 긴장되지만 부분마취를 하기때문에 통증은 정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3일차 사진은 생착 시기라 살짝 붉을 수는 있지만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이식모들이 제법 멋스럽습니다. 7일차사진은  농부후안의 황금 논모내기처럼 풍성하게 밀도를 얻은 머리카락입니다. 한달이 경과하면 자연스레 더 자라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은 이식모를 가지고 평생을 가야하기에 5,10년도 꾸준히 이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식된 이식모들은 튼튼히 자리를 잡겠지만 아직 m자탈모의 유전성이 남아있는 m자 주변의 연모화된 머리카락들을 방어하기 위해 차후 모낭주사 치료를 통해 모발의 굵기를 높이고 더이상 뒤로 m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관리를 해줄 예정입니다. 솔직히 탈모관리는 정말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m자 탈모가 있는 여성분들은 먹는 약이나 미녹시딜은 그 m자 주위에 솜털만 만들어줄 뿐 생애 볼 수 없는 튼튼한 모발을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탈모를 일부 지연시키거나 막아줄 뿐입니다. 전체적인 헤어라인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없으니 방어만 잘 하시다가 기회가 되면 뒤 후두부 머리카락 밀도관리 잘 하셔서 모발이식 후 앞머리가 빽빽한 머리숱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식 후 관리는 평생이니 mts나 모낭주사를 통해 앞으로의 탈모를 더 공격적으로 막으면 좋겠지요. 모낭주사는 정수리탈모에 효과가 더 뛰어난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꾸준히 맞는다면 m자 탈모나 두파탈모에도 모발이 굵어지고 모발탈락을 줄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모발이식 후 찾아온다는 전설의 암흑기도 잘 견뎌보겠습니다. 아직 제 친한 친구들에게 모발이식 사실을 알리지 않았지만 누군가 제게 탈모로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자신있게 뉴헤어 추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라다의원] 자라다 2000모 7개월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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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입니다 잘되셔서 너무기뻐여 여러분 분명 사진보고 병원결정하실텐데 잘 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두피문신하지마세여 저기 파랗게됩니다 제발하지마세여 7개월인데도 대박나서 M자 3000천모 바로예약했습니다 다음결과사진은  m자 이식직후 사진으로돌아올게여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앞머리라인 비절개 2700모) 반년 자세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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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때랑은 또 틀려요, 요즘 밀도 엄청 올라오네요 진짜 수술하길 잘한겁니다. 원래부터 빼곡했던듯 심은 티가 없어요 참닥터를 선택한 이유이고요 요새 이마 자신감 충만합니다. 주변에서 수술했다는거 전혀 모르구요 라인이 탄탄하니 힘있다고 부럽대요 ^^ 장난없이 가끔 울컥합니다.. 오랫동안 탈모 때문에 신경쓴거 생각하면요.. 모발이식 하고 약으로 관리가 정답입니다. 모발이식 완전 추천이고, 참닥터 추천입니다.
[부산 리즈모]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 후기
안녕하세요 ~ 엠자 헤어라인 교정 2주후기를 다 쓰는날이 오네요 ~ ^^ 불혹의 나이가 되면서 엠자 탈모가 점점 심해지더니 저에게는 안올것같던.. 탈모가 많이 진행되어있었더라구요 사는게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거울볼 때 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 주위사람들도 요새 사는게 힘드냐 라는 소리도 종종 했습니다ㅋㅋ 이것저것 많이도 찾아봤습니다. 대다모 후기도 엄청 많이 봤구요  비절개 모발이식을 하고자 큰 결심을 하고 병원선택에 있어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리즈모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서울은 너무멀기도했고, 사후관리도 힘들것 같더라고요 후기도 많고 무엇보다 상담 받으러 갔을때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무척 친절하시고 설명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상담 받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하기전에는 저도 엄청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비절개라하지만 그래도 아프진 않을지.. 근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편안하게 수술 받고 왔습니다.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채취하여 직접 이식하십니다. 중간중간 직원분들이 말도 걸어주시고 전용체어에 앉아서 편하게 받고왔습니다. 수술 다 받고 나서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잘해주십니다. 주의사항도 설명 다해주시고~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대성공일듯 합니다 아직 부끄럽지만 포토후기 너무 써보고싶어서 사진도 첨부했습니다 ^^ 우선 결과는 너무 만족합니다. 아직 2주밖에 안흘렀지만 앞에 머리가 송송송 자라나는게 신기하네요 또 한두어달 지나서 후기 쓰러오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