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만 빌려주고 몇백 몇천을 먹다 죽은 것 같은데(극단적 선택을 한 건지 죽임을 당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일단 전 99퍼 후자로 봅니다)
도대체 뭔 배짱이었을까요?
전세금은 계속 오르고 또 오르니 돌려서 그동안 잘 막아왔으니 앞으로도 계속 잘 막을 수 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네요
계산 쪼금만 해 봐도 금방 답 나오는데
그간은 금방 답 나올 정도로 폭리를 취할 수 있어서 이 짓을 했던 걸까요
지 목숨하고 바꿀 정도의 폭리를
더 희한한 건 이걸 다루는 애들이 없습니다
견찰도 기레기도 떡검도 심지어 정부도(말만 할 뿐)
이게 진짜 젤로 희한합니다
사람이 셋이나 죽었는데 뭐 티도 안 나네요
죽을 놈 죽었다 이걸까요?
죽을 놈인 건 맞습니다만 그 뒤를 제대로 파 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기관도 뒤 파보겠다는 놈들이 없네요
진짜 이상하고 희한하단
사람 죽은 것도 죽은 거고 거기에 날라간 돈도 문제고 그 돈때문에 앞으로 죽게 될 사람도 수십이 될 지 수백이 될 지 수천이 될 지 모르는데 죄다 모르쇠
이게 정상인가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