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인 부분을 보자면
저출산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써야될 주체가 정부고 고위관료들인데
저런 고위관료 들이 저출산에 대한 문제를 수치로 본다는거죠.
저출산이 문제라고 하는데 저출산이 문제인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경제활력이 저하된다는것이다.
경제활력이 저하되지않기위해서는 적어도 출산율이 1.5는 되야된다.
라는식으로 수치로 접근을 한다는겁니다.
그런데 저 수치에 포함된 사람들은 삶의 팍팍함을 이유로 비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선택을 합니다.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절대 이딴 쓰레기같은곳에 내 자식을 남기지 않을것이다.
이딴 쓰레기같은 사회에 자식을 태어나게 하는게 내 자식에게 죄를 짓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안해본 사람이없죠.
정부고위관료는 문제를 수치로 보고 접근하는데
그 수치를 움직이는 요소는 매우 디테일한 국민의 행복도에 있죠.
그런 국민의 행복도는 개개인의 가치판단과 사회분위기 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요.
쉽지 않은 현실인데
이와중에 주 69시간? ㅋㅋㅋㅋ
다 같이 죽자는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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