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시다 총리. 삼성등 7곳에 반도체 투자요청. 미 마이크론 5조원 일본 투자.
- 삼성, TSMC, 마이크론, 인텔, IBM 등의 임원급 대표를 총리관저로 불러서 투자요청.
이에 대한 보조로 미국의 마이크론이 히로시마현에 D 램 생산공장을 약 5조원 규모 투자 기사 발표.
삼성도 이미 며칠전 300억엔을 일본에 투자한다는 발표.
TSMC 는 이미 2월에 10조가량 일본에 투자하기로 발표.
잘생각 해봐야 할 것이.. 미국이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들어갔다.
미국은 대만에 있는 시설을 좀 빼고 싶어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까?
가장 첫번째 수는 미국. 즉 자국으로 유치하는게 제일인데,
대만에 대한 공급망 분산에 대한 낙수 효과로 일본도 부상하고 있다라고 해석됨.
- 결론 : 우리는 미국의 중국때리기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어서 미국으로 공장을 짓고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발표한 용인 클러스터는 아직 삽도 못뜨고 있음
미국과 일본이 반도체 시장의 중심을 한국에서 미국,일본으로 가져가고 있다.
자국민 팔아 미/일 도움 주는중.
2. 일본 주가지수(토픽스) 33년만에 최고치 경신. 일본 경제 상승세 탄다.
- 16일 토픽스가 장중 2227.77 까지 오름. 1990년 8월 이후 32년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
일본이 30년 불황을 끝내고 30년 버블 이전으로 복귀하고 있다.
일본의 니케이지수 역시 3만선에 근접해서 올해 지수 상승률이 아시아 지수 상승률 중 최고치.
왜 일본 증시가 오르는가?
첫째. 반도체 기업관련 실적 상승 발표.
둘때. 일본이 미국. 중국. 러시아등으로 인해 국제 정세가 불안할때.. 안전한 국제 자금의 피난처로 부상중.
외국인 투자자들의 증가. 특히 워랜 버핏이 일본의 5대 상사의 지분율을 7.4%로 높히면서
앞으로 일본 주식에 추가 투자 하겠다라는 발표를 함.
거기에.. 워랜 버핏이 일본에 투자 전에 대만 TSMC 지분을 매각해버린 굉장한 시그널을 시장에 보여줌.
장기 & 가치 투자의 1인자인 워랜 버핏이 대만 투자를 빼고 일본을 늘린 신호를 보임.
그후 미국인들이 일본의 투자율이 높아짐.
셋째. 일본 경제의 성장률도 3분기만에 + 로 돌아섰는데, 1분기 기준 0.4% 성장. 1년 기준 1.6% 상승.
우리나라 성장률을 앞섬. 일본 성장률에.. 우리나라 관광객도 상당히 일조하고 있음.
일본 관광객의 30%가 한국인 관광객.
- 결론 : 일본은 지금.. 미국과의 밀월 관계를 통해서
외국인 자금 유치, 증시 부활, 경제 성장률 상승, 반도체도 유치하면서..
동맹이 주는 인센티브를 챙기고 있는데..
우린 퍼주기 외에 뭘 챙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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