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지율 답보 상태: 이재명 재판은 지지부진하고 한탕하려던 김남국도 털어도 먼지 안나오고 되려 기현이 아들이 부각되버리고
2) 언론잡으려고 동관이를 내세울까 했는데 저항도 만만치 않고
3) 이때 뭔가 국면전환없을까 하다가 누군가가 서민들은 교육에 관심 많다는 이야기
4) 서민의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사교육이다라는 말에 검사기질 발동해서 이거 때려잡으면 분위기 돌리겠다고 생각
5) 사교육이 왜생기냐고 물어보니 주변사람이 수능이 어려워서 라고 말함 (물론 헛소리)
6) 그래 수능이 왜 어려워야 해 라고 하고 있다가 6월 모평이 어려웠다는 소리 들음
7) 그래 이건 수능문제가 어려운건 학원들과 짜고치는 고스톱이야 라고 확신하고 해당 공무원 해고 및 감사 시작
그냥 경험부족에 아무생각없고 그러다 보니 발생하는 헛발질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사교육이 횡행하는건 윤가처럼 서울대 명함 하나로 무능해도 대통령해서 떵떵거리는 학벌사회가 빚은 결과죠.
학벌사회 아닌 국가들 보세요.
사교육시장이란게 심각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학벌사회가 심각한 중국 인도 보면... 사교육시장이 판을 치죠.
결론은 무식한 양아치의 한판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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