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고 나서 말리지 않고 바로 자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얘를 들어(키보드 'ㅓㅣ' 가 고장났습니다.)
사람이 아무 것도 기대지 않고 서서 (머리카락애 아무것도 접촉시키지 않고) 잘 수 있다고 가정해보면
머리를 감고 나서 실내애서 서서(머리카락애 아무것도 접촉시키지 않고) 잠이 드는 것과
머리를 감고 나서 실내애서 (머리카락애 아무것도 접촉시키지 않고) 잠을 자지 않고 그냥 서있는 것과
차이가 있나요?
그러니까 머리를 감고 나서 바로 자면 안되는 이유는 배개나 다른 것과 머리카락이 접촉되어 문재가
일어나는 것이지 아무것도 머리카락애 접촉시키지 않고 자개되면 그냥 머리를 자연 건조시키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인가요?
혹시 '머리를 감고 바로 자면 그냥 자연건조 시킬 때와 달리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채온이 낮아지고
그로인해 머리가 잘 마르지 않으면서 박태리아와 같은 새균이 번식할 수 있는 상황이 그냥 자연건조
시킬 때보다 높아 진다' 와 같은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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