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을 한번쯤 생각해 보신분...
이런생각해 보셨지요?
왜 이덕화나 설운도는 수술을 받지 않고 가발을 고집할까?
그 사람들은 돈도 많을텐데...
거기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해석입니다...
(1)수술은 절대로 정상의 밀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최고라는 경북대 김정철 교수도 1cm2에 50개 정도 밖에 심지 못한답니다...
정상 밀도는 아마도 7-80개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밀도가 중요한 연예인은 수술을 하지 않고 가발로 때웁니다..
(2)수술은 자유자재의 헤어스탈을 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밀도 때문이죠...
즉 밀도가 뜸하다보니 특정 부위를 감추기 위해 계속 일정한 스탈을 유지할 수 밖에 없으며
연예 활동에는 어려울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와 함께 뒷머리의 흉터도 맘에 걸리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반인은 이 정도는 아니라고 보네요...
정상밀도를 원하지 않는다면 수술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수술비가 당최 비싸야지...
의료보험은 왜 안 되는거야...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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