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부터 글을 올린 좋으날입니다 ...
제 머리상태는 약간의 M자형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윗머리가 머리숱이 없어지면서 가늘어지는 형태입니다,,,
윗머리가 훤히 보이지만 머리카락의 분포는 정상적인 머리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
따라서 모발이식을 하려면 기존 머리사이에 심어야 하는데
방송매체에서 시술장면을 보면 조금굵은 바늘같은걸로
머리에 심는데 기존에 남아있는 머리카락사이에 심기는
아주 힘들것 같더군요....
그리고 주위 이야기를 들어보면 심어도 기존의 머리가 죽기때문에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부분의 피부과 의사하고도 상담한 내용임)
전 탈모로 강남에 유명한 병원의 다 가봤거든요 ..
그래서 이야기인데 머리숱이 적어서 모발이식하신분들중에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분은 시술후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전에도 그런 답변과 질문이 있었지만..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았는지 답변이 좀더 구체적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요 ...
보통은 시술후에도 프로페시아를 같이 먹어야 한다고는 알고 있습니다만 ...
전 가는 머리라도 다 남아있거든요 ...
그 머리도 살리고 싶은 마음이라서 섣불리 모발이식을 하기가 뭐하더라구요
가는 머리가 다칠까봐서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모발이식을 하면 어느정도효과가 있는지 ...
보통 1500모를 이식하는데 그정도면 완전탈모환자는 그저 머리가 조금 있다는
정도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2000개이상을 심는 메가세션이니 뭐하니 상당히 많은데
모발이식을 했을때 완전탈모환자를 기준으로 정상인과 대비해서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
황비홍에서 브루스윌리스정도로 밖에 안되는건지 ...
모발이식하신분들의 많으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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