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런 거였군요.
모자쓰면 머리가 눌리기때문에 전 수술할때 아무래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올린글이었어염.
그리고 탑에서 미장원에서 머리자르고 머리 감고 오라고 한건 병원에 갈때
모자쓰고 가면 머리가 눌리기땜시 제가 어케 해야되냐고 물어본거고...
뭐 미장원 있으니까 원하면 이발하고 감으라고 한것 뿐이지 별다른 뜻은
없던던거 같아염.
어쩌면 호의를 제가 오해했을수도 있구염.
아무튼 레옹님도 수술 잘 하셨다니까 기쁘네염.
저도 조만간 모자 하나 장만해야겠군요.
도르리 wrote:
> 안녕하세여..
>
> 저두 수술 햇지만 서두,,
>
> 모자 쓰고 갔습니다..
>
> 근대 잘못 아시는것 같아 몆자 적습니다...
>
> 머리 심는 수술 하는데 왜 머리 감습니까?
>
> 소독 하자나여?
>
> 그리구 지금 머리 심는대? 헤어 라인 때문에 문제 인가여?
>
> 수술전에 소독 합니다 ...정말루 지져분 한담.머리 감아야 하지만서두..
>
> 보통 분들 하루에 한번씩은 머리 감자 나여....
>
> 아 이런건 잇습니다 ..
>
> 미리..머리 짜르고 가는건 앞으로 1 달 동안 머리 편히..깍지도 감지도 못 하니간 그런것 댐시 전 짤랐씁니다...
>
> 지금 일반적으러 머리 심을때.,.,헤어라인에 넘 신경 쓰지 마세여..
>
> 그리구 탑 이란 병원도 참.. 앞에 미장원서 머리 짜르고 감고 오라구여?..
>
> 상식.,.이하 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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