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데나 싼데나 사람이 직접하는 시술이고 한번의 밀도가 탈모가 없는 모발부위의 2/1정도 밖에
안되는건 모든병원이 다 마찬가지죠. 또 생착률도 보통 다른병원도 80% 정도 입니다.
비싼병원이나 싼병원이나 다 들 자기들 병원은 90%된다구 하죠. 실제론 80%정도
중요한건 환자본인의 만족도에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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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성형외과의 가장 큰 장점은 수술비가 저렴하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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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른 성형외과 500,600씩 받는다는데..넘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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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담합을 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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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볼때 여기 탑 욕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다른 병원.그러니까 500,600씩 받는 병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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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만 유난히 조금 받으니까,,자기네들 장사가 안되서 기를 쓰고 욕을 하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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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욕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탑에서 수술 받았다가 실패한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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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하고 별 관계가 없어보이는 사람들도,,탑에 대해서 욕을 한다면,,그건 다른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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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3년전에 제가 받을때 220 받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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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뭏든 장점은 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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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도 있죠..일단 생착율이 떨어져요..심은거의 90% 이상이 살아남는다고 하던데,,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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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0,80% 정도만 살아나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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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머리 라인이 좀 듬성듬성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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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거나,,눈썰미 좋은 미용사는 머리심은거 아니냐고 알아보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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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경험담을 얘기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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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상담할때 예전에 명동에 있는 정성일 원장한테 상담 받았는데,,아주 친절하고 상냥하게 상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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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수술 받으러 청담동 병원에 갔는데..거긴 뭐..좀 복잡하더라구요..수술하는 사람도 많고,대기하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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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뒷머리를 잘라내야하니까..간호사한테 마취주사를 몇십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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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끝나면..뒷머리를 잘라내는데..이때 들리는 기계소리..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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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고보니까.뒷머리 잘라내면서 피가 나니까.그 피를 빨아드리는 기계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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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거 끝나고..모발을 하나하나 잘라내는 시간동안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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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이식하게 되는데..이때는 여자 간호사가 심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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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수술과정이나 뒤처치 과정등은..사실 세심한 배려가 있다라고는 느껴지질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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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다른 병원이 많은 돈을 받고,,얼마나 대단한 효과를 보여주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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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성형외과...이제 수술 받은지 3년정도 지났지만...첨 1년은 만족했는데..지금은 약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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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신문기사를 보면,,가격이 싸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지는건 절대 아니라고 큰소리 뻥뻥치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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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뭏든 생착률만 좀더 높인다면 탑 성형외과 괜찮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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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탑에서 수술받은 사람 엄청 많을것 같은데...조용한거 보니까,,대체로 만족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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