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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왓슴메

  • 21년 전

  • 1,320
0
ㅡㅡ;; 우선 그냥 머 알바 취급 받든 말든 어디서 햇는지 공개 할렵니다.. 쩝 갠히 돌려서 말하기 싫어서 ㅋㅋ

강남 "ㅌ"성형외과에서 280 주고 햇습니당. 쩝

우선은 광주라서 넘넘 멀고 그래서 왠만하면 광주에서 해볼려고 했는뎅 아무래도 경험인것 같아서요

그리고 실망 스러운건 상담할땐 원장님이 상담하셧는데 수술 들어오신 분은 다른 분이시더라고요 쳇~!

머라고 말은 하고 싶엇으나 워낙 소심해서리 암말도 못하고 시키는데로 했죠 머

거기 수술대 위에 누워 있으니 꼭 몰모트 된 기분이드라고요 쩝

우선 젤 하고픈 말은 수술할땐 모르는데 수술 후 엄청난 고통이 쩝 진통제 잘 안먹는뎅 맹장터졋을때도 수술 받고
다음 날부터 만화책 빌리러 갓는데 이건 머리만 수술 했는데 돌아다니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붕대 안감을때도 대두엿는데
붕대 감으니 맞는 모자가 없다는것 일부러 큰거 몇개 가져갔건만

그리고 병원 간호사 분들하고 실장님은 우선 친절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는것 같은데 의사분은
수술 끝나자 마자 수술 기구 던져버리고 가버리시더군요 쩝 ㅡㅡ;; 쳇 기분 나빠라

으 그리고 그 카운터기 말입니다. 믿을게 못되는것 같아요
쩝 약간의 들어가는 느낌과 "딸깍"하는 소리가 한뿌리(1~3개정도 되겟지요) 심는거잖아요
근데 간호사가 이상하나 아님 짜고 그러나 의사가 심고 나서 손가락으로 눌러주는것도 카운터기 세는것 같아요
또 간호사 기분 꼴리는데로 누릅니다. 노래 틀어놓고 했는뎅 노래에 맞춰서 눌르는것 같기도 하고 쩝 영 믿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예 세어봣어요 세니까 몇모인지는 모르겠는데 1762개를 찔러넣었습니다. 이정도면 한 2500모 되려나?ㅋ
나중에 몇모 심은지 말도 안해주더군요 쳇~!
나중에 빠져버릴 머리지만 지금은 거울 봐도 어느정도 이마선은 회복한것 같군요 이대로 빠지지 않고 나면 좋으련만 ㅎㅎ

근데 수술시에도 오른쪽을 집중적으로 심어서 수술후 봐도 오른쪽이 약간 더 아래로 내려 왔군요 머 짝이마이려나?
헐 그래도 머 모든 사람이 양쪽 일정할순 없으니깐 우선은 대만족은 아니여도 중만족입니다.
으~ 갠히 쓰는글이 길어졋군요 그리고 2차 3차 수술하시는분 대단 합니다. 그걸 견디다니 나중에 또 들를게요 아파서 두서 없이 썻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쳇 성형외과 의사 쳇쳇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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