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 자료와 함께 올려주셧으면 믿음이 가겟는데요 ㅋ
사각이마 님께서 하신 병원을 비방 하니까.. 기분 나쁘셔서 올리신거 같네요
택클아니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글의 흐름이 잘 맞지 않고.. 약간의 병원 홍보하는 부분이.....ㅡ.ㅡ;
수술 한지 5개월 된 시점에서 남친께서 머리를 쓸어 올릴 정도면
기존에 있떤 머리는 긴머리 스타일인거 같은데...
5개월된 이식모와 기존모의 길이 차이가 장난 아닐텐데
남친이 안물어보시던가요?
뭐 어쨌든.. 수술 성공하신거 같고... 다른 사람들이 "절대로" 못알아보니..
추카 합니다 ... 여자분이시면... 이제 머리도 묶고 다니시고
헤어스타일 맘껏 뽑내보시기 바랍니다 ^_^ 부럽네요. ㅋ
>전 여성이고 이마가 조금 넓은편이거든여...
>4월 23일에 저 거기서 수술받았고여...
>비방글이 많아서 나 사기당한거가 하고 엄청 쫄았어요....
>그런데 지금 5개월 정도 됐는데 다른 사람들이 절대로 못알아봐여...
>뒷머리를 심어서 그런지 손으로 만지면 조금 뻣뻣한 느낌은 드는데
>새로 머리가 나게 돼면 괜찮아지겠죠...
>엠자 이마라서 양끝만 메꿨구요...
>라인도 자연스럽습니다....
>가격이 싸다고 해서 수술 못한다 어쩐다 이런말들 공감하기 힘드네요
>아무리 인터넷상이지만 근거없는 얘기는 올리지 마셨음 좋겠네여...
>그런데 저 할때는 2500모에 250 이었어요....
>그런데 촘촘히 심겨져서 거의 3000모 가깝게 심었다고 의사선생님은 그러시더군여...
>전 잘 몰겠네요....셀수도 없는 일이고..ㅋ
>할튼 여러분 너무 걱정마세요...
>아 그리고 모 출장 모낭사가 와서 심어준다고 하시던데
>제가 중간에 수면마취에서 깼거든여...
>그래서 제가 이마 아프다니까 선생님이 믿지 못하시면서
>어디 아픈지 꼭 집어보라 그래서 여기여 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니까
>마취양을 늘리셨는지 다시 잠들었어요....
>그런데 저 앞이마 심을때 그 선생님이 심으시다가 대답하신건데
>왠 출장모낭사??
>선생님은 제가 아프다 그러니까 잠꼬대 한줄 아셨대여...
>제 몸에 비해 마취 마니 했다고 주량이 좀 센가 보다고 웃으시더라구요...
>전 지금 굉장히 만족하구요...제 남자친구가 가끔 제 머리를 쓸어올려줄때
>뜨끔해서 피하긴 하지만 눈으로 봐서는 전혀 모릅니다...
>함부로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자기 이익땜에 그러는거 같은데
>정말 치사한 장삿속이네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