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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 19년 전

  • 1,214
1
안녕하세요. 맨날 올라온글들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을 올리네요.

저는 현재 23살인데 21살때쯤부터 기미를 보이더니 군대가니까 그때부

터 "너 대머리 되겠다." 그런말 듣기시작했는데 안에서야 관리 하려고 해도

군대라는 여건상 관리하기도 힘들고 머리에 그다지 신경쓸 여유도 없었죠.

근데 제대하고 나서 머리길러보니 정수리쪽이 푹꺼진게 입대하기전이랑 확

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젊은 나이에 이게 왠 고생인지. 외가쪽 친가쪽 전부

유전력이 있어서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네요.

근데 오늘 일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모발이식을 최대한 할 수 있는 횟수가 3회. 그리고 1회당 3000모정도.

그럼 다해도 9000~10000모 이면..보통정상인의 모발밀도가 40000모 정도라

정상인의 1/4밖에 안되잖아요.

그럼 두피축소술로 모발이식술의 면적을 최대한 줄이고 모발이식을 다 하면

1/2정도는 나오는게 아닌가요? 그럼 정상은 안되더라도 머리숯없다 정도로

만 느껴질텐데..부족한 부분은 증모제 좀 뿌리면 정상모처럼 보이지 않을까

요? 근데 저렇게 커버가 된다해도 문제내요. 막대한 수술비용..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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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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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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