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 16일 날 절개식으로 수술을 받았는데요.
이제 뭐 간지럽다거나 그런 증상은 하나도 없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초반엔 간지러워서 손을 묶어버리고 싶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계기는요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수술을 한지 보름이 지나가는데요... 수술당시 약간의 긴머리 스타일을 유지했는데요.
수술 후 보름이 지나고 나니 앞머리가 눈도 찌르고 - _- 귀찮네요 ;
그래서 이발을 하고 싶은데... 이발해도...괜찮나요 ? ㅠ.ㅠ
2. 음주에 관한 질문인데요. 제가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 _- 이거...음주를 안하려고 해도 안하기가 힘드네요ㅠ
지금까지야 수술해서 절개부위 덧날수도 있다고해서 이리저리 피해다녔는데요...ㅠㅠ
언제 쯤 부터 약간의 음주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당연히 마셔도 폭음은 안되겠지요 ? ㅎㅎ
3. 지금 수술한 부위를 만져보니 딱쟁이??딱정이?? 같은게 만져지네요 ㅎㅎ
뭐 간지럽거나 그런건 하나도 없는데 ㅎ 사람심리가...ㅎㅎ 이상한게 있으니 은근[?!] 손이 가네요 ㅎㅎ 최대한 안만지려고 하는데...하루에 서너번 만저보게는 되네요 ㅎㅎ
이거 저절로 없어지나요 ? 아님 제가 제거를 해야 하는건가요 ? ㅎ
젊은 나이에 수술을 하니 ㅠㅠ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ㅠㅠ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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