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after>
<집 욕실에서>
전 탈모정복을 2트랙으로 접근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나는 모발이식이었고
또 하나는 두피색소관리입니다.
개인적으로 두피 전면에..
흑채를 뿌려놓은 것처럼 전체가 검게 또는 푸르댕댕하게 받는 것을 원치않았구요.
오히려 두피가 적당히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모낭처럼 보이는 것을 원했습니다.
제가 시술 한 곳은 모낭 모양의 가는 점처럼 전방위 헤어라인부터 깨알같은 점을 수놓듯이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작업하는 방식이었구요. 가령 비유를 하자면.. 지우개에 샤프심을 찌르는 것과 굵은 4b연필을 찌르는 것을 상상해보면.. 대충 연상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가늘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작업해서 나중에 색깔변색이 없고 퍼지거나 하는 경우가 잘 없다고 합니다.
저처럼 헤어라인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밀도보강으로 모발이식을 대신해서
두피색소관리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정된 모발안에서는 말이죠.
다음주에 다시 리터치를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그때 자세한 후기 올리겠습니다.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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