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아시다 시피 친구분 말씀이 맞습니다. 현제 그리 뽀족한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구가 걱정해 준다고 머리가 나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너 큰일이다" 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사람들 앞에서 머리얘기에 집중하고
쉽게 남 얘기하듯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사람이 나쁘죠.
오히려 그 친구분들은 님의 단점을 무의미화 시켜서 님도 무 덤덤하게 생각시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제생각엔 좋은 친구분 같습니다. 예전엔 제 친구들도 별 신경을
안써주는(머리얘기하면 그냥넘기는) 친구들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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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는 말하기는 한다. 내 속 마음을 하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은 나를 바보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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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짜증도 낸다. 어떻게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심하게 말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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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힘들떄 도와주고 같이 걱정해 주는게 친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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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란 그런거 인가 보다 필요할땐 친구고 필요 없을땐 거의 남남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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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심어라. 아직또 그런데 신경쓰냐. 나이 먹어서 그런데 신경쓰냐. 빡빡 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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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중하게 말을 꺼내는데 친구들은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를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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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대화가 않될 내용이다. 탈모인마음 탈모인이 알껏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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