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 마음이 너무 예쁜것 같네여..ㅎㅎ
근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신다....하긴 도둑이 제발 저린다구..^^;;
님이 그분을 좋아하니깐...선물을 주면..내 마음이 들켜버리진 않을까....
내심 고민이 되겠져...
하지만 친한 친구라면서여??
하물며..생일까지 알구있다면서....선물도 없이 그냥 넘어간다면..더 섭섭해 할껄여...
친구끼리..선물 안하는거 봤나여? 것두 친하게 지냈담서~~~~~~
괜한 고민을 하시네여..^^;;
근데 안타까운것은....님이 섣불리 고백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안타깝네여...
그런점에선..저두 비슷한거 같아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더군다나..그 사람두 날 좋아하고 있는걸 알구있으면서...
어릴적부터 친구로 지낸터라..서로 고백을 못하구 있져....
그 아이는 친구였기때문에...섣불리 고백하지 못하는거겠지만.....
전 이유가 따로 있어서.......훗.......
그런점에선...동변상련이랄까.......너무나 안타깝네여...
암튼 산 귀걸이는...여자친구한테 선물하세여.....
그녀의 마음이 어찌됐든......친구가 주는 고마운 선물로 받아드릴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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