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탈색 전) 머리숱 상태>
<2025년 (현재) 머리숱 상태>
<2020년 (탈색 후) 정수리 상태, 탈색전 정수리 사진은 없어요ㅠ>
<2025년 (현재) 정수리상태>
<2014년. 그리고 이건 너무 옛날이긴 하지만 제가 적잖이 충격받은 사진인데요..지금은 이렇게 뒤로 넘길 앞머리 자체가 없어요ㅠ 숱이 너무 적어서...>
20대 중반인데 20대 초반에 탈색을 좀 오래했었는데
그 이후로 머리숱이 많이 줄은 거 같아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근데 이번에 탈색 전 머리 사진을 보게됐는데 머리숱이 반토막을 넘어 1/3토막이 난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탈모는 확실한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일까요?
탈색했을 당시 지루성두피염으로 몇개월 고생했었는데ㅠ 딱히 관리를 안 했던 게 화근인 거 같아
너무 후회가 돼요....
부모님은 50대중반인데 아빠는 머리숱이 굉장히 많은편이고 엄마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탈모는 아니세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머리숱이 조금 적었던 걸로 기억하고 외삼촌이 탈모 샴푸를 쓰는 걸 보긴했습니다..
관리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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