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회원님들 이제 포기보다 희망을 갖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확실한 치료법이 새롭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혁신적인 전환점이 시작되는 곳. 국내 최대의 여성탈모포럼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일반] 첨 인사드려요.

  • 25년 전

  • 369
0

아픔을 함께 나누시는 여러분들 안냐세여?전 35살 두아이의 엄마랍니다.제 탈모경력은 거의 10년정도 된것같군요.그동안 무수히 많은 약과 민간요법들을 써왔었죠.하지만 이젠 모두포기했어요.머리카락 못살게 굴면 머리 더 빠진다는 쓴 교훈만 얻은채요.25살 탈모가 시작될무렵 마이녹실을 썼는데 가려움증의 부작용이 무척심했답니다.그러니 남들 말만 믿고 함부로 약 쓰지마세요.그러다 강남의 모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답니다.자가면역요법인지뭔지 받다가 또 부작용으로 저 온몸이 퉁퉁 부어올라 죽을 뻔하기까지 했답니다.(입원까지 했었어요.)이젠 머리 치료안하겠다고 다짐하며 살다가 첫아이낳고 엄청 줄어든 머리숱에 겁먹어 둘째 낳기전에 엄청 비싼 치료를 받았답니다.스00이라고 무지 비싸기로 유명한 곳이죠. 거기에 한 800만원은 쏟아 부은거같아요. 하지만 장담한다는 그곳사람들의 말과는 달리 별 효과는 없었어요.제가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글을 띄우는이유는 여러분도 저와 같은 전철은 밟지 마시길 바라는 이유에서지요. 여러분들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예전에 저를 보는것같아요. 특히 결혼전이나 대학생이신 분들글은 정말 맘아프네요. 하지만 큰 걱정마세요. 탈모가 그렇게 급속도로 진행되는것은 아니예요.저도 10년이 넘고 애도 둘이나 낳았지만 아직 봐줄만은 하답니다.그러니 후배(?)여러분 밝게 사세요.제 글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자주 들릴게요.

- 여성소모임은 익명으로만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