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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스타사입니다.

  • 16년 전

  • 917
1
이 글은 그 누구를 탓하고 공박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사실만 적시하여 진실을 유추해 주십사해서 올리는 글인 만큼 스**와 미스고만 대상으로 글은 쓰시기 바랍니다.

링@사건 개요.
지금까지 미스고의 입장을 올리지 않은 이유
1.링@님이 임신을 하셔서 감정이 지극히 예민한데 이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2.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도 없지만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진리
이제서야 사건일지를 쓰는 이유
1.선의의 피해자(링@님을 포함)와 회원님들간에 반목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2.링@님도 어느 정도 흥분이 가라 앉아서 이성을 회복하셨기에
3.심적으로 회피하고, 책임을 지지 않고 도피한다는 오명을 쓰지 않기 위해
4.그리고 샾을 하다 보면 이런 사례가 더러 있습니다. (www.starsa.co.kr 고객상담실/온라인상담 참조)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바라건 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링@님이 약자이오니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고, 부정적이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자의 일생을 살아왔기에 임신했을 때의 불안함과 혼란 그리고 극도의 신경 예민을 겪었기에 링@님을 십분 이해하고 힘든 것을 덜어주고 싶습니다.
1.해외에서 귀국하여 현재 혼자이시고
2.임신 중에 있으며,
3.현재 약한 탈모인데 몸 푼 뒤에 더 악화될 것에 대한 두려움을 지녔음

그러면 얘기를 풀어보겠습니다.

9/16일 스** 첫 번째 방문
링@님을 처음 볼 때는 맑은 영혼을 가진 새댁(대다모 가입 후 글 올린 내용과 9/20일까지 올린댓글과 답글을 읽은 내용추측)으로 탈모도 그다지 심하지 않아서 제 작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얘기했으나, 링@님이 아기 낳고 난 뒤에 탈모가 더 심해진다고 경험담들을 얘기하니 외국에서는 힘드니 이번에 이것에 대한 대비를 하고 싶다고 하여,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는 신중한 모습이 현명하고 기특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작품을 씌워 주었는데 스트레이트 부분가발을 선택하기에 현재 머리가 약간 파마끼가 있으니 웨이브가 있는 것이 자연스럽고 좋다고 권하였으나, 굳이 직모가 가볍고 편하다고 선택하셨습니다.
그러나 경험상 처음 쓰신 분들은 전후 좌우를 살피지 않고 단순히 느낌만으로 선택하기에 다시 생각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맞춤을 권하였으나, 외국에서 와서 시간도 없고, 맞추는 기간에 대한 리스크도 있어서 링@님이 외국에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방문하시고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해 주듯이 현금을 주는 조건으로 협상 후 은행에서 찾아주시고 가셨습니다.
단, 다음에 또 한국을 방문하고, 비행기 타고 오는 비용을 생각해서 일단 사이즈를 재고 맞추어 두면 다음에 EMS로 보내주고 혹시 집에 가서라도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고 작품이 사용하기에 불편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면 교환해 주겠다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회원들과 얼#님을 보고 갔으면 좋겠다고 하시기에 그러시면 다음주 토요일쯤 오시면
저도 역시도 본지 오래되었으니 연락을 한번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아래는 링@님의 (혹시 모를 법적인 제반 문제를 대비) 글 올린 것과 댓글과 답글을 오늘 카피 한 것입니다.

9/22일 링@님글과 얼#님 대다모 글
안녕하세요~
모임이 있음 정말 나가고 싶은데
요즘 다 바쁘신가 봐요.
제가 임신을해서 잠시 한국에 나왔거든요.
나온김에 스타샤가서 가발두하구
회원님들두 뵙구 싶은데
혹시 시간 되시는 분 함께봐요~~~~

얼#공주 09-09-02 11:22

금요일날 시간되심 6시까지 오세요


링@ 09-09-02 22:46

6시 전에는 안될까요? 제가 낮에도 시간이 무지 많은데요~
얼짱공주님 일끝나시면 6시정되 되시나 봐요~

Name : 링@ Date : 09-09-16 18:41 View(167)

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스타샤가사 발가하고 왔지요.
전 마춤가발이라 조금 오래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원래 있던거 사와서 오늘 바로 쓰고 왔어요.
아직 첨이라 어색하구
생각지두 못했던 거금이라
아직두 두근두근하구 있습니다.

미스고 언니께서
회원분들 본지 오래됐다구
한번 안오냐구 하시더라구요.
시간되면 토욜날 오면 어떠냐고 하시는데
혹시 시간 되시는분 계신가요?

토욜 오후쯤~

제발 발가덕좀 봤슴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저녁 보내세요~


얼#공주 09-09-17 10:44

토욜일은 항상 스케줄이 잇고..목요일이날 금요일날 봣음 좋겟네요

링@ 09-09-18 10:37

저는 얼짱공주님 스케줄에 맞추겠습니다~ 스타샤는 안가더라두 따로 회원님들 만났음 좋겠어요~ 얼짱공주님 부탁드려요~

Name : 링@ Date : 09-09-19 13:05 View(137)

날씨도 선선해 지는데 우리 한번 만나면 어떨까요?
회원님들 장소랑 편하신 시간 날짜
의견을 한번 모아봤음 좋겠어요~

전 명동쪽에서 뵈면 어떨까하는데...
제가 지금 하는일이 없어서
낮이나 저녁이나 다 괜찮습니다.

^_^~ 주말 편안히 잘 보내세요~

숱!!!!!! 09-09-19 15:42

우와~명동이면 완전 가깝네요..ㅋㅋ전 평일에 3시에 출근하니깐 그 전에 시간 될것 같구요..
주말엔 6시에 알바해서 그전에 시간될것 같아요..시간되면 저는 무조건 참석 할께요,.ㅋㅋ


오!!! 09-09-19 22:30

가고싶긴한데...;;차편이 없어서 그렇다

홍! 09-09-20 07:45

와~ 드디어 우리 동지들을 볼수있는건가요? ^^
혼자 힘들어하거나 외로워하지마시고 , 다들 함께하면 좋겠네요...^^

9/23일 두 번째 방문.
그런데 연락도 없이, 링@님이 못 보던 사람과 같이 갑자기 와서는 맞추어 두었던 작품이 다되었으면 써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날은 K본부 무한**에서 촬영협조가 와서 어수선하고 복잡했는데, 예약도 없이 방문했어도 외국서 왔으니 이해하고, 다행으로 맞춤이 완료되어 있어서 찾아서 작품을 씌워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날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저희 샾이 그다지 좋은 시설이 아니기에 촬영에 동원된 남자고객들 4~5명이 왔다가 가고, 촬영 후라서 촬영용 소모품이 널려서 어지러웠습니다.
게다가 링@님이 모임을 하고 나서 같이 오신 분도 오셔서 샾이 다소 어지러운 상황이 였지만 다행이 미용사(미스 조)도 와 있어서(스** 가족 3명 별도) 링@님의 본 머리를 당겨 드리고 새 작품을 씌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날 내색은 안 했으나 제 맘이 좀 상했습니다.
물론 전혀 예약하지 않고 불쑥 찾아 온 것도 그랬지만, 제가 작품을 만들 때는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여러분이 쓸 때의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정성껏 만드는데, 링@님이 수리매 (? 마른 오징어의 지방사투리)들고 오듯이 늘여 뜨려 가지고, 달랑 손에 들고 왔고, 그날 모임에 여러 사람들에게 까발겨서 전 벌거벗긴 제 몸을 보여준 것 마냥 정말 몸 둘 바를 몰랐고, 제 작품에는 저만의 노하우도 들어 있는데 그것을 다른 경쟁자들에게 공개한 것 같아서 맘 한쪽이 공허했습니다. 고객님들은 작품이 돈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게는 정말 분신 같은 작품입니다.
제게는 작품관(철학이라면 너무 거창한 것 같아서)이 있는데 어쩌면 이게 제 40평생을 가까이 공순이로 살아온 자존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인정신으로 혼신의 힘을 기우려 목숨이 촛불처럼 쇠잔해진다는 신념으로 고객님의 신체 일부를 만들어 가슴에 맺힌 한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준다.
또한 단 한 명이라도 초나라 무왕처럼 “화씨의 벽”으로 알아준다면 그 한 사람을 위해 작품을 만든것으로 족하다.”
이런 저의 신념을 송두리째 링@님이 들고 오는 작품모습에 허물어졌습니다.
하지만 링@님과 같이 오신 분이 새 작품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했고, 링@님도 가격을 싸게 주면 2개를 다 갖고 싶다고 얘기하셔서 저의 맘도 조금 누르러졌지만, 저는 처음 것도 협상하여 조금 싸게 해 드렸는데, 그것 역시 정가가 아니었고, 이번 것은 기성품이 아닌 맞춤인데다, 기존 회원님들이 사신 가격도 있는데 그렇게는 해드리기 힘들다고 하자 약간 맘이 상하셨던가 봅니다.
그냥 가겠다고 하시며 나가시기에 샾 계단까지 배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것으로 일주일만 더 써 보고 다시 방문하겠다고 하시며, 민머리 가발 걸이를 하나 달라고 하시기에 선물하는 마음으로 드렸고, 저는 점심시간 때 인데 칼국수 라도 한 그릇이라도 사서 먹여 보내지 못한 것이 죄스러워 미안하다고 배웅하였습니다.

9/24일 세 번째 방문
이날은 또 다른 전혀 모르는 회원님과 같이 오셨고, 얼#님이 오신 날입니다.
저는 잘 몰랐지만 두 분은 사전에 대다모에서 얘기가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정말 얼#님이 이날 몸 상태도 안 좋으신데, 해외에서 오셨다니 링@님을 봐주기 위해서 시간을 내셔서 일부러 오셨는데 저 때문에 9/25일자 댓 글을 달았다가 답 글에서 그런 봉변을 당하셨으니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9/2일자, 9/16일자 글 올린 것과 9/18일자 링@님의 댓 글을 보면, 본인이 원했음에도 얼#님의 댓 글에 9/26일자 답 글을 그렇게 올릴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날 같이 오신 분은 더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마지막 남은 정신 줄 마저 놓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다른 데서 만든 제품을 써 보셨던 분들은 제 작품을 써 보시면 단번에 차이점을 아시고 많은 말이 필요 없으나, 처음 쓰시는 분들은 많은 정보도 없고, 경험이 없기에 타인의 평판에 의지하는 경향이 높은 것 은 사실입니다.
같이 오신 분도 다른 데서 만든 제품을 쓰시고 오셨고, 경험이 있으니 나름대로 조언을 하시고자 했음을 압니다. 그런데 제가보기에는 자신의 머리에 자신이 없어서인지 가발위에 모자까지 쓰시고 오셔서는 제 작품에 대한 흠집을 잡고 비난만 하시고, 심지어는 링@님이 쓰신 것을 뒷머리를 뒤집어 까면서 표가 난다고 하기에(얼#님이 9/25일자 댓 글에서 이미 표기함) 처음 쓰시는 분이 좌절 하실까 봐 말을 잘라야만 했는데 같이 오신분이 아주 고약한 말만 하시자 링@님이 환불을 요구하셨고, 전날부터 촬영에 무리를 해선지 이날 감기로 인해 약을 두 개나 먹어서 컨디션은 그다지 좋지 않았던 저는 제가 공들이고 신경 쓴 부분에 대한 대가 때문이 아니라 제 자존심이며 존재이유인 제 작품에 대한 그들의 평가에 쓰러 질려는 것을 겨우 참았습니다.
그래선지 약간 언성이 높아지긴 했지만, 토론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강조하기 위한 톤이었지 링@님이 얘기하는 고성은 증인들의 얘기가 위증이 아닌 다음에야, 뭐라고 할 말이 없고, 어쩌면 링@님이 임신으로 민감하셔서 보다 크게 들었지 않아 싶기도 하여 크게 신경 쓰고 반론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그때 외부 초청한 미용사 미스 조와 얼#님, 스타사 가족 3분, 링@님, 같이 오신분 그리고 저 이렇게 8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가진 분이 태교를 위해서도 그렇게 함부로 말하거나 좋지 않은 얘기를 들으면 안되니 너무 막무가내로 말하지 말라고 타이르기는 했습니다.
23일은 와서 두 개 다 할 테니 싸게 달라고 한 이야기는 그럼 무엇인지 물었더니 가격을 얼마나 받는지 알아보려고 한 얘기였을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환불은 안 된다”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링@님을 위해 그 한 주일을 고생한 스** 가족과 저는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고객님들은 이렇게 마음대로 한 업소와 그 곳에 속한 사람과 그 가족들의 마음을 회복하기 힘든 글을 공식적으로 써 놓고, 피해자도 아니신 회원님들이 그에 동조하고, 저희를 신뢰하시는 분들이 상처 받게 하고, 정말 이제 샾을 이제 그만두어야 할 때가 됐나 보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스**를 아시는 분들이 대다*에 들어갔다가 읽으시고는 변론을 하시고, 왜 아무런 대응을 안 하느냐고 묻고, 자신들이 스** 작품에 대한 자부심도 생각해 달라고 하시는데 이래서는 저 때문에 정말 회원님들간에 아물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겠다 싶어 이렇게 그 동안의 일을 나열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9/25일)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잘 해결해 보려고 말입니다.
아마 9/26일 글 오시고 봉변을 당하신 바##님이 오신 날 입니다.
아무래도 임신하신 분이 너무 흥분하시거나, 혼자 있으면서 불안 초조로 태아에 문제가 생기면
제가 그 죄를 어찌 감당하겠습니까?
그때 전화는 분명 링@님이 녹취를 한다고 하셨으니, 모든 회원님에게 공개하여 주십시오.
링@님이 제기하지 않는 이상 스**사에서 법적인 문제는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링@님이 주장한 대로 그걸 들은 분들이 지금까지 링@님이 주장한 것이 사실이고, 제가 잘못했다고 지적하시면, 환불이 뿐만 아니라 돌아갈 비행기 삯도 지불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24일 명동에서 모임 하셨던 숱많!!!!님, 홍!님 중에 9/25일, 9/26일 같이 오신 분이 이글을 읽으시면 링@님을 많이 위로해 주시고, 링@님의 9/25일, 9/26일 댓글 달으셨던 디자!!님, 자주!!!!!!님, 숱많!!!!님, 아현!!!, 홍!님 에게도 링@님을 쪽지로라도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미스고와 스**를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대다모 회원님에게는 이런 물의를 일으키
고 실망스러움을 보여 준 것에 대하여 정말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앞으로 스**와 미스고에 대한 질책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계속 분발하도록 노력하겠으나, 회원님들간에 불화와 반목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 대다모 회원들에겐 전혀 필요 없는 일이오니 이후로는 삼가 하여 주시길 두 손 모아 앙망합니다.
링@님은 결자해지 차원에서 심신이 진정된 뒤에 전화를 주시든지, 방문해 주시면 회원님들
의 우려를 불식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급적 혼자 오시지 마시고, 9/25일 그리고 9/26일 동반하셨던 분이랑, 디자!!님, 자주!!!!!!님,
숱많!!!!님, 아현!!!, 홍!님 도 같이 오시면 오해를 풀고 링@님을 거들어 시시비비를 가려주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칼국수는 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건데 이 글 이후에는 회원님들 상호간에 비방과 비난은 피해주십시오.
스** 미스고의 변명인 사건일지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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