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깨서 ~ 음악 들으면서
오늘도 여기 그냥 드르네영
다들 ~~~ 머리 신경 쓰이셔성 명절 어찌 보내 셧는지 궁금해영
정말 명절이 없엇으면 좋겟어영 ~~~
어릴때는 부모들이 하도 싸워서 지겹고 명절이 싫엇엇는뎅
지금은 머리가 빠져서 ~~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서 싫코~~`
정말 이게 무슨 고민인지 .....나중에도 화도 안나네영
얼척이 없어서 ..
다음달에는 시아빠 ~~ 제사라 가야 하는뎅
정말 .........혼자 살고 싶어 지네용
속 편 하 게 프 리 하 게 ~~
답답해서 글 남겨용 ~~~~요즘 머리가 너무 너무 너무 최고로 많이 빠지는거 같아용
하루에 ....몇번을 청소기를 미는지 ~~
그거 볼때마다 확 올라 오는데 정말 다 밀어 버리고 시원하게 가발 해야 겟어영
부산인데요 전 지금 스칼렛 댕기고 잇는뎅
혹시 더 좋은데 아시는 분 잇음 추천 좀 해주세영
다 밀어 버리고 ~~머리 고민에서 ~~~ 그만 나오고 싶어져여
빠지는거 볼때마다 너무 나쁜 생각이 많이 나서
요즘이 정말 최고조 인거 같아영
너무 힘들어영
티비만 봐도 부럽고 ......다 밀 어 버 리 고 속 편 하 게 살 아 보 고 싶 어 요
전체 가발 잘 마추는데 추천 부탁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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