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이정도면 어느정도로 진행된건가요...? 빛이 좀 밝지 않은 곳에서 찍었는데도 저정도네요 ㅠㅠㅠ으흑 ㅠㅠㅠ저는 앞머리를 내린 머리라서 ㅠㅠㅠㅠㅠㅠ진짜 컴플렉스 엄청심해요 머리스타일을 바꿔볼까 싶기도하구
요즘은 가르마 옆으로 타기도하고... 그러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왜 제가 한때 머리를 뽑았는지...그런 습관이 있었는데 과거의 제가 너무 밉고 ㅠㅠ이제는 습관 고쳤는데 지금 고쳤어봤자 지금 모발이 얇아져서 탈모가 진행되는데 시간을 돌릴수도 없구ㅜㅜㅠ탈모전문은 아니고 그냥 동네 피부과갔는데 유전성 탈모라고 그러구 이거 치료할 방법은 없다고 해서 심장이 덜컹....ㅠ얼마전부터 연애를 시작했는데 머리만 보면 심장이 덜컹해요 ㅠㅠ 한창 알콩달콩 사귈 시기에 탈모가 생겨서 저 자신이 너무 싫어요...슬퍼요 이쁜모습으로 같이 있고 싶은데 자괴감들고..다시 돌아왔으면 좋겠구ㅜㅜㅜ
저 지금 미녹시딜 3퍼센트 쓰고있는데, 한동안 띄엄띄엄쓰다가(시험공부때문에)11월부터 좀더 신경써서 바르고있긴 한데.. 도무지 학교가는 날에는 아침에 바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밤에 잘때만 바르고 자고 좀 발라야겠다 싶은 날에는 새벽에 4시쯤 일어나서 바르고 자고 그래요ㅠㅠㅠ그렇게해서라도 두번바르려고...근데 이렇게 바르는게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구요 그리고 스프레이 형으로 뿌리는데 저는 스프레이를 가까이해서 이곳저곳 뿌리면서 바르거든요...? 이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멀리서 전체적인 면적으로 뿌리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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