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비공개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션모발이식의원]
모션 후기입니다 미국에서 와서 1400모낭 수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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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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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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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션에서 수술을 했었습니다.
제가 뉴욕에 살고 있는데, 미국에서 모발이식하기엔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정보를 알아보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대다모랑 모션을 알게됐습니다~
https://youtu.be/Ve-N42Jn2Vc <-- 저랑 같은 미국에 거주하시는 분인데
이분도 대다모 회원 분이시고 이분 채널에 자주 잘 모발이식에 대한 정보를 잘 정리하셨더라고요
나중에 한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정말 많이 되요~ 물론.. 다 영어로 하셔서 ㅋㅋ
일단 제 수술에 대해서 다시 얘기하자면
아침 10시에 병원에 가서 수술 후에 대한 설명을 듣구, 옷을 갈아 입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장님과 상담을 하시는데, Dr. Ko에게 상담을 받았고, 한국말 중에서 한자어나 전문용어는 저한테 좀 어려운데
럭키하게도 Dr. Ko께서 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잘 하십니다, 물어봤더니 LA에서 학교를 다녀셨고, UCLA까지 졸업하셨다고 합니다 OMG~~~~
anyway~
그리고 나서 수술방에 가서 수술을 시작하는데 피뽑고, 소독하고나서 마취를 합니다.
마취에 대한 통증은 생각보다 없구요. 그냥 자면서 수술했습니다
저녁쯤에 수술이 끝나고 집에 갑니다.
집에 갈때쯤이면 마취에서 어느정도 감각이 살아나고 뻐근해집니다
약국에서 산 약을 먹으면 좀 괜찮아지고, 병원에서는 더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으라는데
굳이 않먹고도 될꺼 같네요
그리고 오늘 다시 병원에 가서 붕대를 뺐는데 와~ 정말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머리도 감아주고 천국이 따로 없었죠, 오늘부터 제가 샴푸 할 수 있다던데..
무섭하고하니깐 병원에 오면 감아주겠다고하네요, 미안하지만 몇일 동안은 신세를 좀 져야겠네요
수술하고 느낀점은 그동안 엄청나게 고민해온 모발이식과 탈모스트레스가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가격에 만족하구, 영어를 아주 잘하시는 원장님도 있고 그래서 사람이 선택하는 병원인 것 같습니다.
이왕 한국에 오김에 설날도 보내고 올림픽도 보고 갈 예정이라서 수술한 자리에 안정 될 때까지는 걱정이 없을꺼 같아요
뉴욕에 돌아가서 3개월 될 때 또 후기 남기겠십니다~
제가 뉴욕에 살고 있는데, 미국에서 모발이식하기엔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정보를 알아보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대다모랑 모션을 알게됐습니다~
https://youtu.be/Ve-N42Jn2Vc <-- 저랑 같은 미국에 거주하시는 분인데
이분도 대다모 회원 분이시고 이분 채널에 자주 잘 모발이식에 대한 정보를 잘 정리하셨더라고요
나중에 한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정말 많이 되요~ 물론.. 다 영어로 하셔서 ㅋㅋ
일단 제 수술에 대해서 다시 얘기하자면
아침 10시에 병원에 가서 수술 후에 대한 설명을 듣구, 옷을 갈아 입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장님과 상담을 하시는데, Dr. Ko에게 상담을 받았고, 한국말 중에서 한자어나 전문용어는 저한테 좀 어려운데
럭키하게도 Dr. Ko께서 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잘 하십니다, 물어봤더니 LA에서 학교를 다녀셨고, UCLA까지 졸업하셨다고 합니다 OMG~~~~
anyway~
그리고 나서 수술방에 가서 수술을 시작하는데 피뽑고, 소독하고나서 마취를 합니다.
마취에 대한 통증은 생각보다 없구요. 그냥 자면서 수술했습니다
저녁쯤에 수술이 끝나고 집에 갑니다.
집에 갈때쯤이면 마취에서 어느정도 감각이 살아나고 뻐근해집니다
약국에서 산 약을 먹으면 좀 괜찮아지고, 병원에서는 더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으라는데
굳이 않먹고도 될꺼 같네요
그리고 오늘 다시 병원에 가서 붕대를 뺐는데 와~ 정말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머리도 감아주고 천국이 따로 없었죠, 오늘부터 제가 샴푸 할 수 있다던데..
무섭하고하니깐 병원에 오면 감아주겠다고하네요, 미안하지만 몇일 동안은 신세를 좀 져야겠네요
수술하고 느낀점은 그동안 엄청나게 고민해온 모발이식과 탈모스트레스가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가격에 만족하구, 영어를 아주 잘하시는 원장님도 있고 그래서 사람이 선택하는 병원인 것 같습니다.
이왕 한국에 오김에 설날도 보내고 올림픽도 보고 갈 예정이라서 수술한 자리에 안정 될 때까지는 걱정이 없을꺼 같아요
뉴욕에 돌아가서 3개월 될 때 또 후기 남기겠십니다~
모발이식 포토후기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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