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243일
- 연령대 2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다나성형외과]

약간의 엠자 교정 목적이면 1400모낭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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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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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8개월쯤 되니까, 예전처럼 머리에 신경이 먼저 가지 않는 하루가 많아졌습니다. 아침에 머리 감고 말린 뒤에도 괜히 거울 앞에서 라인 확인하던 습관이 거의 사라졌고, 준비 과정이 훨씬 단순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드라이를 해도 빈 곳부터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전체 형태만 정리하면 끝입니다.
1400모낭으로 진행했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이식이 들어갔다고 들었고, 그 영향인지 밀도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개수가 많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이 정도가 얼굴에 잘 맞는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하지 않게 채워진 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회사에서 새로 온 직원이 나이를 물어보더라고요. 예전에도 동안 소리를 듣던 편은 아니었는데, 요즘 들어 그런 이야기를 듣는 빈도가 확실히 늘었습니다. 헤어라인이 주는 인상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 굵기도 달라졌습니다. 이식 전에는 전체적으로 힘이 없어서 드라이를 해도 금방 죽었는데, 지금은 볼륨이 기본적으로 살아 있어서 손질이 훨씬 수월합니다. 미용실에서도 예전처럼 숱 적다는 얘기 대신 이마 라인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솔직히 다른 병원 상담 다녀보면서는 이식 과정을 간호사가 주도적으로 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어서 그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모발이식이 단순 작업이 아니라 디자인, 각도, 방향까지 다 고려해야 하는 수술인데, 그걸 의료진이 아닌 사람이 주도하는 건 개인적으로 불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집도의가 어디까지 직접 관여하는지 꼼꼼히 확인하게 됐고, 다나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도 이 부분이었습니다. 누가 어떻게 심었느냐가 결국 차이를 만든다는 걸 8개월차쯤 되니까 더 분명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식 부위 경계도 거의 구분이 안 됩니다. 손으로 넘기면서 봐도 어디까지가 원래 머리고 어디부터가 이식모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섞였다는 증거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꽤 만족스럽습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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