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mp를 논현쪽 샵에서 23년도 여름에 받았는데요!
탈모가 심해지는데 약은 먹고 싶지 않고, 스트레스는 쌓여서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족해요..
선생님께서 빈 부근 보시고 도트 찍어주시는데,
정수리가 너무 잘 채워져서 사람들이 보통 탈모?라고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걍 숱이없고 머리가 얇구나.. 생각하는 듯)
단점은, smp를 한대도 탑조명이 센 곳에 있으면 머리가 반짝거립니다.(이건 제가 정수리에 머리가 많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둘째는 주기적으로 리터치를 받아야합니다.
전 6개월차에 리터치 1회, 이번 2년차에 1회 받았어요.
관리가 잘되어있어 많이 남아있다고 하셨고요.
셋째로는 시술 직후 1일 이상의 시간동앙 머리를 감을 수 없어요. 두피에색소가 잘 남으려면 시술 다다음날 아침이나 점심에 감아야하거든요.. 그러다보니 다음날엔 모자 없이 나갈 수도 없고, 안감으니 오랜만에 감으면 머리빠짐이 ㅠㅠㅠㅠ너무 심해요 하아..
넷째는 비용!
저는 200 정도 들었어요. 근데 이건 샵마다 다르고 면적마다 달라서 문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섯째는 미용실가면 미용사분들이 바로 알아채십니다. 평소엔 아무도 몰라봐요
긍데 전 이런 단점들이 있지만 다시 하라해도 할거에요.. 흑채를 뿌리느니 이걸 해서 편하게 살려고요 ㅠ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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