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피문신 1달째 입니다.
중학교때부터 머리가 얇고 숱이 없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았었습니다.
20살때부터 23세까지 피나스테리드를 먹었는데 효과가 없길래 그만 먹었었고
여기 대다모서 이리저리 찾아보다 난 두피 문신이 답인 것 같다 생각이 되더군요
전 현직 직업군인이라 짧은 머리를 유지해야하는데 자연스러운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됬습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다 후기사진을 다 뒤져보니 제가 한 곳이 가장 자연스럽더라고요
전 비용보단 자연스러운가를 가장 많이 따져봤기에 다른덴 눈에 안들어 오더라고요
바로 전화로 예약 하고 토요일에 병원에 들렸습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한 것이었고 다른 분들 후기와 사진을 이미 봐논뒤라
병원에 가서 그 날 바로 시술 받았네요
수술하자 말자 3일뒤 출근한 부대에서 너 요즘 숯 많아 보인다? 이런 말 많이 들었습니다.
친한 사람들한테만 사실은 두피문신이란걸 했다니까 와 전혀 티안난다고 가까이와서 머리카락을 들쳐보는데
다들 와 신기하다 하나도 티안나네 그럽니다.
한달이 지나 색이 어떤지 확인하러 오늘 병원 다시 갔다왔습니다.
요즘 아주 즐겁습니다. 15년동안 고민했던 휑한 속알머리 고민을 해결했네요.
지금까지 탈모치료에 돈 들어갔던 걸 생각하면 괜한데 돈썼었구나 생각도 하게되구요
이번 시술 만족 300% 입니다.
휑한 머리 있으신 분들은 저 전후사진 보시면서 고려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
어딘지 궁금하신분들은 저한테 쪽지 주시면 됩니다.
게시판에다가 언급하진 말게 되있네요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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