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 냉무 )

  • 23년 전

  • 837
0

>한사람이 얼마나 그사람을 봤다고 겉으로 보여지는 조금의 모습으로 판단한다는말인가.
>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열명이 넘는선수를~~
>
>
>
>
>
>>차두리- 항상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띠면서 다닌다고. 한번은 호텔직원과 몸을 부딪혔는데, 직원이 나가 떨어졌다고 함.이때 차두리 왈 "괜찮아요?"
>>
>>그외 박지성 , 안정환등 거론이 되지 않는 선수들은 무난한 성격인듯.
>>
>>이천수는 알다시피 훈련때에도 잔꾀를 부리는 등 히딩크 말도 잘 안 들었다고 함.
>>한번은 이런 이천수의 눈꼴사나운 모습을 참다 못한 국대 최고참 황선홍에게 맞았다고 함.
>>이를 선수들이 말리고 말이 아니었다고 함.
>>머리가 엉클어지고 뺨이 부어 울면서 들어오는 이천수를 직원들이 목격했다고 함.
>>
>>천수가 얼마전에 책을 냈대나?
>>그책에 천수가 밝히기를 황선홍에게 맞은 소문이 왜 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자기 친구들이 건달 몇명있는데, 그 소문을 들은 천수 친구들이 한 말이 "황선홍이 나이 많으면 다냐? 우리가 손 봐줄까?"
>>하고 이천수에게 말을 했다고 함.
>>
>>정말 웃기는 천수의 스토리임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