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얼마나 그사람을 봤다고 겉으로 보여지는 조금의 모습으로 판단한다는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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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열명이 넘는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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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항상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띠면서 다닌다고. 한번은 호텔직원과 몸을 부딪혔는데, 직원이 나가 떨어졌다고 함.이때 차두리 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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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박지성 , 안정환등 거론이 되지 않는 선수들은 무난한 성격인듯.
>>
>>이천수는 알다시피 훈련때에도 잔꾀를 부리는 등 히딩크 말도 잘 안 들었다고 함.
>>한번은 이런 이천수의 눈꼴사나운 모습을 참다 못한 국대 최고참 황선홍에게 맞았다고 함.
>>이를 선수들이 말리고 말이 아니었다고 함.
>>머리가 엉클어지고 뺨이 부어 울면서 들어오는 이천수를 직원들이 목격했다고 함.
>>
>>천수가 얼마전에 책을 냈대나?
>>그책에 천수가 밝히기를 황선홍에게 맞은 소문이 왜 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자기 친구들이 건달 몇명있는데, 그 소문을 들은 천수 친구들이 한 말이 "황선홍이 나이 많으면 다냐? 우리가 손 봐줄까?"
>>하고 이천수에게 말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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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천수의 스토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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