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간히 들어와서..글을 올리곤 했죠..
이곳에 첨온게 작년 9월..아니 10월인가...그랬죠
그때는 당장 머리가 다 빠지는줄 알구...정말 죽구싶을 정도였죠...
물론 지금두 빠지구 있슴다...가운데 가르마 부분이 좀 ..불빛을 비추면 훤하죠
프카를 먹다가 끊으려구여...결심했어여..
뭐..얼마먹진 않았지만..효과두 거의 있는지 없는지 모르구...계속 먹는다구 해두 효과를
볼지 의 심스럽구해서여..
또 간에 넘 부담이 되는것 같아서여...프카를 먹으면서 피로를 쉽게 느끼구...
대신에 자연요법을 하구있음다...또 녹차는 하루에 다섯잔 마시려구 노력하구여..
글구 저녁에 운동 조금하구 있구여...
프카 끊은지는 이제 1주일이 되가네여...
3월 초에도 끊었다가 다시 먹은적이 있어여...한 달정도 끊었었죠...
이젠 다신 프카 않먹을 겁니다...이렇게 결심했는데..모르죠...다시 많이 빠지면 또 먹을지...
하지만 프카가 효과가 없다는 그런말은 아닙니다...다만 저에겐 안맞는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멀털 마니 나세여.
간혹 글 올리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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