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워낙 많은 환자들을 상대하다 보니
자기 몸사리기와 이속 챙기기에 바쁘죠.
제가 맨 처음 간 병원의 여의사는 제가 프로페시아 처음 먹어보겠다고
처방해 달라고 하자 갑자기 안색이 바뀌면서 처방을 꺼리면서
좀 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면서 처방을 꺼리더군요.
하긴 의사 입장도 이해할 만도 합니다. 젊은 나이에 프페먹고
혹시 이상이라도 나면 자기가 덤탱이 쓸가봐 그러죠.
그러고 의사들이 일반 탈모인 들보다 지식이 더 없어요. 탈모 자체가
아직 획기적인 치료법이 없는 이상 의사들은 늘 똑같은 소리만 합니다.
"미녹 + 프페 "
자기들도 어쩔 수 없나봐요.
>지네들이 안당해봐서 그래요.
>
>제가 갔던 성형외과는 그 의사분도 탈모라 프카랑 미녹 쓰시는 분이어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음..
>
>물론 프카는 비뇨기과쪽이라 처방전안된다고 안써주셨지만.. 별로 프카먹을 생각도 없어서 그냥..
>
>암튼 탈모라는건 당해보지 않으면 그 심정 절대 못이해해요.
>
>저도 이런 심정 전에는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
>
>>병원에 가면 의사넘들이 넘 성의가 없다는 것이다..
>>대충대충 보고...믿음이 안가게 지들이 만들고 있다..
>>공장부품 검사 하는것두 아니고...10초면 땡이다..
>>원래 탈모가 그렇게 쉽게 관찰되는 것이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든가..
>>탈모초기인 나로선 여간 답답한게 아니다.
>>두피검사라두 제대루 해보고 싶은데...대체 방법이 없네..쩝...
>>병원의 의사말이 넘 걱정하고 신경쓰는 성격이믄 프로페시아 끊어준단다..
>>그게 아니라면 지켜보자고..빠지면 빠지는데로..-_-;;;
>>이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내가 무슨 지식이 있따꼬...
>>아직 초기이고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 선택하는게 쉽지가 않다..
>>아~~미치것네....내가 진정 남성형탈모이긴 한것인가...의사들을 신뢰할수 없다..
>>신뢰가도록 성의 있는 진료를 받고싶다..
>>그들의 무성의로 인해 나는 딜레마에 빠져부렸다...흑..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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