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7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8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9등 회원등급 K5021697337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21살의 푸념

  • 23년 전

  • 1,288
0
님 프카나 프페도 복용하시는게 좋을듯싶네여~~

군대 가셔서도 복용할수 있으니 ~~머리가 있을때 지켜야 합니다







> 전 21살의 청년입니다. 이곳 대다모를 안진 3개월정도가 되가는데 글은 처음 올리는군여.
>
>우선 몇일동안 집에서 박혀 있는 내자신과 이야기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한번 올리니 양해해주시길
>
>거울 쳐다볼때마다 정말 이젠 머라고 할말도 없네여. 몇일전 제가 군대가기전이라 과칭구들과 술자리
>
>를 가졌는데 . 친하다고 생각했던 여자후배가 "오빠 앞머리가 왜그래?" 이말 듣자마자 제게 쏠리는
>
>그 눈빛들 .. 지금 생각해도 정말 한숨밖엔 안나오는군여. 요즘 따라 부쩍 탈모가 진행된다곤
>
>생각했지만 그 말을 직접 그것도 군대가기전 술자리에서 들으니 참 머라 할말도 없었습니다.
>
>고딩때는 여드름때문에 그 고생을 하더니 이제는 머리때문에 .. 이곳에 와서 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
>사고방식 이야기들을 접하게 될때마다 기분이 좋고 나 또한 그마음가짐 가져보리라 한껏 내자신
>
>다스리고 다스렸는데도 정말 힘드네여. 앞으로 남은 날들이 훨씬 많은데 희망보다 걱정이 자꾸
>
>내앞에 다가서는거 같아 두렵습니다. 오늘 또 생긴 고민은 마이녹실입니다. 이걸 쓸까 말까
>
>사놓고도 정말 망설여 지는군여. 이만 21살의 푸념이었습니다.
>
>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글올릴께여.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