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제대후부터 무척빠지더군여,,,무스두 많이 바르구 신경두 안썼는데...올초에 무심코 비친 거울의 내모습에 전놀랐어여...속이 다비치는 거였어여...순간 눈물이 찔끔나더군여..이제는 거의 포기했구여..그냥 저한테 맞는 샴푸만 쓰고있어여...근데...가만 생각해보니까..유난히 많이 빠진날이...
여자칭구나..공부땜에신경쓰는날이었어여...거기서 더생각해보니깐 담배가 한갑이 넘늘날이 대부분 많이 빠진날과 같더라구여...담배연기가 머리타고 올라가서 신경죽이는건가여?두피약하게 하는건지~~
지금 심정두 참담함니다...나이는 25이구여...머리땜에 올중반에 앤이랑 헤어진적두 있구여...
지금사기는 여자는 머리가 좀없으면 어때...하는애랑 사기구는 있어여...
동생두 숯이 없거든여...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두 너 대머리돼겠다하구 맣이 놀렸는데...지금은 제가 더 없어져버렸네여
아직 써본약은 전혀없어여...저희 외삼촌께서 20중반부터 많이 벗겨져서...그때 별의별약 다썻던거 기억하거든여...당연 효과못부구 지금은 결혼해서 아예신경두 안써여...
아참 전 아직 약이란거 써본적은 없어여...아직 특별히 효과있다는 약있다구 들어본적이 없거든여...
지금두 이글쓰면서 마음이 찡찡하고 쓰리네여...
누구 대다모 회원중에 대머리 탈피햇다는 예기안나오나여...
및에글들 읽어보니까 프로페시아? 그약쓰구 효과본사람들은 보이네여...전 m자형이구여....
얼마전에 예비군 받다가 동창들 여럿보는데서 쪽당했어여....야임마 너 나이가 얼만데 벌써 훤하냐 하구ㅠㅠ
저두 이번에 약이나 먹어볼까하는데...머가좋을까여...병원처방이나 ..약사니 믿을꺼못돼구...
대다모 형님들 좋은약 추천좀 해주세여..더이상 안빠지게라두 안감힘 써보려구여...
부탁함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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