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전문병원이 존재하는지요?
여긴 부산인데 아무리 찾아봐두 탈모 전문병원은 없군요.
탈모클리닉을 하는데도 한군데 뿐이고(제가 인격수양 하는 곳입니다..-_-;;)
말이 클리닉이지 별다른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남성형 탈모다..라고 판정이 났으면
병원 가봤자 프로페시아 처방밖에 더 해주겠습니까..
전 아직 프로페시아 복용은 안하고 있지만
(최근 고민중..앞에 약 처방 받는다는건 백반증 약)
정말 바라건데 남성형탈모 환자의 경우 완치되는것두 아닌데..
프로페시아는 처방전 없이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판명으로 쭈욱~~써먹을수 있는..
괜히 병원 배만 불려주지 말고 말입니다..
이거 무슨 데모라도 해야하지 않나요???
정말 대다모에서 이런거 서명운동 해서 정부는~~~~!!한번 외칩시다..
>
>전 아싸리 전문 개인병원을 가죠..
>탈모 전문병원은 우리들땜시 먹구살기땜시
>친절하게 아주 잘해줍니다.
>변두리쪽보단 중심가쪽 병원이 친절도가 더 높은듯 싶습니다.
>저두 변두리 살지만 중심가 병원이 좀 비싸긴 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편하고 기분좋게 진료받을수 있다면 약간의 진료비차이정도는 괘안치 않을까 합니다.
>종합병원보단 그런병원을 가보세요. 4가지땜시 기분나빠지면 띵받죠.. ^^
>
>
>
>>의사놈들의 무성의와 불친절과 싸가지 없음에 말이죠...
>>
>>그들은 강자로서 약자인 제가 불만을 터트릴수 없습니다.
>>그저 치료를 받기위해 굽신거려야 하죠.
>>그들이 나를 홀대 하더라도...꾹~~~참아야 하고
>>최대한 존칭을 써가며 존경스럽다는 듯이 대해줘야 합니다.
>>그들은 아쉬울게 없지만 전 아쉬운게 많거든요.
>>맨날 같은 약 처방해주고 10초도 안걸리는 진료에 정기적으로 진료비를
>>뜯어갑니다. 그들의 처방은 수학공식 대입과도 같습니다...
>>
>>그리고 접수원의 짜증썩인 목소리도 익숙해져야 하고
>>무표정의 대가요..묵음의 수행가인 약사 아가씨 한테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또한 천사같은(누가 그랬어!!) 간호사의 앙칼진 목소리도 이젠
>>일상이 되었습니다.
>>
>>아..종합병원을 가면 인격수양의 장이 펼쳐집니다...
>>개인병원도 예외는 아니지요...
>>오늘도 저의 인격의 모자름을 안고 병원문을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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