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냐심니까..24세..탈모3년차..대구에살고있는..지단임니다..
>올하루,,잘보내셨어요?
>오늘..아침에비가오는듯해서..기분이쫌꿀꿀했는데...
>낮에는해가뜨더군여~~
>우리의인생에두...
>이런날이...
>꼭~~!오리라믿씀니다*^^*
>설사...오지않는다하여도.......................
>아님니다..꼭올겁니다 (ㅡ ㅡ;
>슬픈예감님...
>인간의..예감이란...그현실로..나타나는..경우가..많은것같씀니다..
>이젠.."좋은예감"혹은"대박예감"(ㅡ ㅡ;으루...
>맘을..바꿔주셨씀..함니다*^^*
>아~~~~
>"하나님..이젠...슬픈에감님을..쫌..행복하게해주세욧!!!"
안녕하세요 ^^
제게 몇번 리플을 달아주신 기억은 납니다만 이젠 기도 까지 해주시는 군여^^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대다모 여러분이 같은 마음이시겠지만 정말 신약이 나와서 여러분의 마음고생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어렸을때 한 중학교쯤 되었을땐데 그때도 역시 머리숯이 적어 걱정하긴 했습니다만
뉴스파노라만가요 암튼 그때 한 10년 후면 치료 될수 있을 꺼라 호언장담하길래 그냥 흐믓한
미소를 지은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흘렀네요 ..
모 물론 가시적인 변화는 조금 있었지만 대다모 여러분이 애타게 바라는 획기적인 일들이
일어났슴좋겠습니다.
지단님은 좋은 예감이 있다지요^^ 정말 잘되셔셔 행복해지시길 빌겠습니다.
그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