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처리 무한궤도 시절부터 쭈~~욱 봐왔습니다만 싸가지 만땅입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지꼴리는대로 하든지 말든지 별 태클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케이블도 아니고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지꼴리는대로 씨부리는 그작태를 보면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것 같더군요
하기야 대마초 피고 영창도 두번이나 갔다왔어도 안되는 인간쓰레기니 때려도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자기일 아니라고 함부로 씨부려대는 꼬라서니란......
전 소위 말잘하는 넘들 전혀 신용하지 않습니니다.
그런 족속들은 조디만 살아서 나불거리거든요
惡에는 더 큰惡으로 되갚아 주리.......... 다쑤베이더
>안녕 하세요?!!!
>요기 예전과는 달리 자주 보던 분들의 글이 없어져서... 친정에 와두 반겨줄 사람 없는 낯선곳 같이 느껴지는 기분이 조금 드네요....(결혼도 안했는데...친정?을 비유로...)
>전번엔 덤메치? 관심 갖다가 갑자기 사라져 죄송스러워요...물어 보기는 잔뜩 물어보고서는....
>
>좀전에...신해철의 새벽2시에 하는 고스트 스테이션 듣다가 열받아서 항의 메일 보내려다...그냥 참고...어떻게 보면 자유롭게 말할수있는게 대한민국이니...그런 사람 상대해서 뭐하나 싶기구...하구...좀 실망 스럽더군요...굉장히 좋은 뮤지션이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사랑하는 아내두 아파서 머리카락이 잠시나마 빠진적 있었다던데...지금은 다시 나 있기 때문에...
>대머리를 놀려도 상관없다는 앞.뒤 안 맞는 괴변?만 늘어놓은 신해철...너무 실망스럽다.
>아무 생각없이 내 뱉은 말이 우리들에게는 큰 상처 일텐데...
>격분, 흥분, 따지고 ... 또 따지고...."니들이 탈모의 아픔? 슬픔?을 알아?!!!"하고 싶지만...
>해철이 말처럼...자기는 안 빠지거든...현재 탈모가 아니라서 괜찮데...
>와우...화난다....몰라서 그랬을거야...얼마나 탈모를 가진 사람들이 똑똑하고 자기 생활에 충실하고...잘 생기고...그리고...마음까지도 이렇게 반듯하다는걸...
>모르는 건 죄가 아니니 용서...
>용서... 해주자...
>혹시 여기 고스트 식구 있으면 이 글 퍼서 올려도 좋습니다.
>
>저번에두 말했지만...신체 어느 부위에 세포가 변이 되어 암이라는 덩어리가 되는 그런 것만이 병이 아닙니다... 수만,수천번 무너지는 자존심앞에...인생을 포기하고 자살?을 기도할만큼 사람을 정신적인 암에 걸리게 하는 이 탈모를... 미용상으로 치부하는 건 조금 아주 조금 억울하네요.
>(예를 들어주고 싶네요... 친구들과 하루 여행도 함께 갈려면 몇날몇일을 머리를 어떡해 할까? 고민...지하철,..버스...바람...정말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죽어도 보여주기 싫은 나의 빈구석...목욕, 수영,,,아무리 이쁘고 참한옷 입어도 언발란스한...왠지 사람들 앞에서 이유없이 기죽음...
>이건...그래두 오픈 안 시키고 최대한 탈모부위 커버하고도의... 마음고생... 만약 오픈 하고라면...단 10분도 밖에 못 나감...수근거림과 쳐다보는거에 벌써 우리들은 질식사
>"그럼 너희들 스스로가 용감해지고 당당해 지면 되지?!!! 그게 우리 탓이야 말하는 사람두 있겠지만...")
>
>더 은 말 하고 싶지만...
>탓하지 않지만...세상이나...유전으로 물려받게 한 부모님을...
>세상...사회 사람들의 시선? 왠지 탈모면 가볍게 우습게 보는...그게 제일루 힘든듯...
>
>아무 생각없이 잘렵니다...어느론가 떠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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