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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와 프카가...

  • 23년 전

  • 1,121
0
완전히 같다고는 말할수 없겟죠..

저도 바꿀당시 무척이나 불안했으나...프페를 구입하기 위해..

피부과에 가는것과 처방전비..그리고 약값 이 모든것 때문에..

그냥 프카로 바꾸어서 프카 먹은지 8개월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프페를 1년 반을 조금 넘게 먹었습니다..

프페와 프카의 다른점은...함량이겠죠..

4조각을 신이 아닌 이상 -_- 정밀기구가 없는 이상 1.25g씩 짜를수가 없죠..

확실히 프페는 편리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돈 있으면 저도 다시 프페를 먹고 싶네요...하루 2천원과 하루 5백원으로 따지자면..

그다지 비싼돈은 아닌데 그게 어렵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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