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심정이군요. 저도 자살충돌때문에 청산가리 구할려고 했죠 한떄는..
저희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큰 식구 역시 대머리 입니다.저희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사이가 않좋아서
큰집식구를 못본지 5년정도 된거 같은데 , 요근래 작은아버지가 큰아버지와 집근처 사시는데
엄청난 소식을 가지고 저한테 " 니 사촌형 xx 하고 xx 머리 훤해졌더라 "
저희 사촌형 아직 22살인데.. 그리고 한명은 25살인데..
저희 아버지 아직까진 멀쩡한 정상인 같지만 저보단 낫죠 아직까진..
그러니 제 맘을 모르죠? 참 좃같지 않습니까? 우리집에서 제 맘 아는사람 저희형밖에 없습니다.
저희형도 엠자형 시작이거든요.아직까진 제 마음을 모르니 먼 약을 먹냐 그냥 냅둬라
약먹어도 대머리 될사람은 된다. 이딴말 하고 있으니 참 부모가 맞는지
그냥 약값도 않주니깐 먼학원을 다닌다구 구라치고 그돈으로 약값으로 쓸렵니다.
아직 아르바이트 하기고 솔직히 졸업하고 니가 니돈 벌어서 쓰라는데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고 그런말을 해야겟습니까?
아직 길거리도 그렇게 자신있게 못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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