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 글을 남기네요
전 태어날때부터 이마가 넓고(M자형) 머리가 굉장히가늘고 숯이없는 머리였습니다 힘겹게 고등학교를졸업하고 대학내내 모자만 쓰고 다닐정도로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었습니다. 이후 취업도해야하는데 자신감도없고 주변시선에 제대로 취업도 못하고 모자쓰는게 가능한 직업만 선택해서 다녔습니다 . 그렇게 살다 우연히 아는분에게 병윈을소개받았고 약을 먹기시작했습니다. 알파스카와 미녹시딜 그리고 위장약 하나가더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그렇게 총 4알이든약이었습니다 처음 먹기시작했을때 머리가 더 빠지는거같더라구요 이미 자포자기한 심정이어서 그냥 꾸준히 먹었는데 머리가 나기시작했습니다 앞이마에 잔머리가나고 숯이 많아지더라구요 정확히 얼마만이었는진기억이 안나고 그렇게 한 3년넘게 그약을 먹었습니다 환절기나 그럴때 다시좀빠지긴했는데 다시 유지가되더라구요 참 부작용이라면 머리가 날때온몸에 털이나기시작하더라구요 엄청 많이 머그런건 머리만 나면 아무 문제도 아니었죠...그런데 제가작년 10월부터 온몸이가렵기시작하더니 온몸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오더라구요 심각할정도로 그래서 피부과를 다니기시작했는데 병원에선 먹던약을 잠시 끊고 처방받은 약 만 먹으라하더라구요 그때당시에는 머리도 최대치라고해야하나 더날거같진않고 더빠질거같지도 않고 그런상태라 하루한번먹던약을 이틀에 한번 먹고있었습니다 잠도 못잘정도로 피부병이너무심해 먹던약을 끊고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복용을중댜하면 다시 빠질까 걱정이됐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피부치료가장기화되면서 한달전부터 머리가조금씩 빠지기시작했는데 최근들어서는 감당이안될정도로 빠지고있습니다ㅠ 피부치료도 끝나지않았는데 더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킬려고 피부치료를중단하고 예전먹던약을 다시 처방받아 지금 일주일째 다시복용중인데 머리가 너무 심하게 빠지는중입니다 . 원래처음엔 빠지긴했어서 꾸준히 복용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두피가 훤히보일정도로 빠진상태여서...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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