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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라고 생각 못하고 살다가 어? 하니까 이미 늦었네요

  • 8년 전

  • 997
7
평소 내림머리를하고다녀서 지금까지 엠자 탈모인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우연히 바람을 맞으며 횡해보이는 이마를 보고 어? 혹시 내가 탈모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니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인듯 합니다.

정수리탈모와 달리 엠자탈모는 내림머리를 하고 다니면 어느정도 빠져도 크게 티가 나지않기때문에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었더군요.

미처 파악하지 못해 이지경까지 온 것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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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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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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