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재적 대머리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전 잠재적 대머리님 보다 더 빨리 대다모를 알게되었고
잠재적 대머리님 처럼 활발한 활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자주 들리고 가끔 답글을 남기곤했읍니다.
잠재적대머리님이 작년 4월달인가 처음 대다모에 들어오셔서
증명사진 한장을 남기셨죠
그때 대다모 동지들의 반응을 정말 좋았었습니다.
저도 물론 " 저 사람 참 용기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지요
그 후 다른 동지들의 하소연에 대한 자상한 답변과
잠재적대머리님의 쓰신 희망의 글들로 더욱더 잠재적 대머리님께
호감을 갖게 되었죠
그 후 전 대다모에 들어오면 항상 잠재적 대머리님 글을 찾아 먼저 읽곤 했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물론 빠쁜 직장생활과 기타 다른 이유등으로 인해
자주 들리시지 못하시겠지만
저같이 잠재적대머리님의 글을 기다리는 동지분들이 많담니다.
제가 너무 잠재적대머리님께 부담을 주는것 같군요 ^^
너무 부담갖지 마시구요
예전처럼 가끔 들리셔서 희망찬 글들은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제적인 비지니스맨의 되겠다는 잠재적대머리님의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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