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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 23년 전

  • 1,380
0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왜이리 받는지...갑자기 차사고가 나질 않나..돼는 일마다 꼬이질 않나..
늦잠으로 낭패를 보질 않나..대다보 여러분들 안녕하신지요..스트래스 받는 일 없이 모든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어느덧 치료 시작한지 8개월 쯤 됀듯한데...계속 삭발 상태라 경과는 전혀
모르겠군요..머리를 좀 길러봐야 알것도 같은데..처음 치료 시작할때가 생각 나는군요..
괴상한 호르몬부터..하루에 머리 꼭꼭 2번씩 감기..매일 운동하기 등등 지금은 어떤것도
하고 있지는 않지만..오로지 프페만 복용중입니다..간혹 정수리 부분이 아주 앾간 검은색이 늘
어난것 같기도 하고..머리상태가 호전 돼지는 않았지만 머리 생각 잊어버리고 지낸지 약 3개월
쯤 됀듯하군요..사실 5개월 째부터는 포기 했다는 표현이....솔직히 5개월로 무슨 효과를 보겠
습니까.....하지만 저는 5개월버티기도 힘들더군요..그당시 잦은 술자리...툭하면 약빼먹는 날이
다반사 였고...게장 잘못먹어서 급성장염땜에 입원하기도...입원한번 하구 나니까 전신에 힘이 쪽
빠지는게..그때 머리털도 비참하게 많이 빠진듯...뭐 어쨋든..오늘 부터 머리를 길러볼려고 합니다..
경과를 봐야 하기에..같이 치료 시작한 친구넘은 속알 머리 많이 들어 찻던데...음..기대반 고민반
입니다..머리 길러보고 더 스트래스 받을것도 갔지만..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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