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15일에 복용하기 시작한 프카가 벌써 1년하고 9일이 지났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피부과가서 프페로 처방받고 4달정도 먹다가 프카로 바꿨지요...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린다면 처음 복용시 눈으로 확인 가능했던 1일
탈모 갯수가 150개 정도였는데 작년 11월 중순부터 머리감을때나 베게에서
1일 탈모 갯수가 5개 정도 보일까 말까 할 정도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담배는 10년동안 하루에 1갑반정도 피웠는데 약 복용하면서 끊었구요....
술은 과거에 해오던 것처럼 마셔왔구요...소주 2병정도...
샴푸와 린스는 nioxin 쓰구요...작년 10월말부터 농협 하나로 가서 검정깨,다시마,콩 갈아서
하루에 두번씩 먹었구요...이정도가 머리를 위해서 제가 노력한 전부입니다...
물론 약은 하루도 빠짐없이...저녁 7시30분 복용을 원칙으로 했구요...
사정이 생길때는 시간에 상관없이도 먹었습니다.
솔직히 탈모 갯수가 지연된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자연요법에 더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그동안 약 복용하면서도 머리카락은 꼬불거리면서 힘없었는데 검정깨 한달간 꾸준히
먹으니까 머리가 뻣뻣해진 모습과 느낌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물론 약 효과가 나타날 시점에 우연히 자연요법을 먹어서 제가 잘못된 판단을 내렸을 상황도
배제할수 없지만 .....
아직 검정깨 안드시는분들 계시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렀네요....^^;;
아무튼 여러분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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