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덜~
전 25살먹은 청년이랍니당.. 전 정수리부분이 훌러덩빠져서 걱정이읍죠..
아버지가 훌러덩~이라서 유전인거는 확실한거 같은데 저보다 6살위인
형이 멀쩡하니 쩝..맘만 아프네요
머리를 감을때는 한 150개가 빠지는거 같구요 한 1년반정도부터
시작된거 같아요.. 첨에 피부과병원에 갔었을때에는 뭐 두고보자니,,
아니면 지루성피부염이니.. 이런말들 했는데 계속빠지는 머리보면 그럴 수
없더라구요..
병원가서 프페처방을 받아서 그러는데 여기보니까 프카나 프페나 별 차이가
없다구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 짧은 생각에는 프카는 원래 목적이
전립선치료제니까 주성분 이외에도 다른 걸 넣었을것 같은데..
여튼 여우곡절끝에 프카를 구입하기는 했지만요..이걸 6년이상이나 먹어야 하나..ㅠㅜ
혹시 프카끊구나면 머리가 빠지는거 이외에 다른 부작용은 없었나요?
보통 쉐딩은 얼마나 계속되고 얼마나 빠지는지..?
한번 복용하면 계속먹어야 한다던데 끊을경우 더 빠지는건 아닌지..?
또 ^^;; 간이 나빠진다던데 간검사나 맥주는 어느정도 적당한지..?
그리구 약을 쪼갤때 가루가 좀 생기는데 그 정도도 여성에게 치명적인지..?
(혹시 누나나 엄마가 만질까봐서 -_-;;)
리플 꼭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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