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re] 한마디

  • 23년 전

  • 844
0

여러님들 답변 감사합니다..네...저도지금은 후자쪽으루 끌리고있지만..막상 부딪히면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겁이나네여..예전에 저를 알더 ㄴ사람들이 저를 보고 뭐라고 할까요??

방금도 담배사러모자쓰고갔음다..가게에서 시험삼아 모자를벗고 계산을 하는데..

역시 그 주인의 시선이 저의 머리로..한없이 추락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일에도 고심하는데..앞으루 어케될지...일단은 내일은 병원부터가야겠슴다..

대다모 동지님들이 가족처럼느껴지는군여..^^;그럼 또 글올리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